[공지]
1. <파이팅! 푸드리플 프로젝트>를 통해 서포트마케팅을 실현해보려합니다.
2. <푸드브랜드>라는 메타사이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3. <어메이징 스토리>에서는 블로그, 컨텐츠 활용을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애들은 먼지를 많이 먹어서 삼겹살을 먹어줘야한다고 주장했다. 근데 문제는 수 많은 삼겹살집 중 어디를 가야하는지 모른다는거였다.
브랜드는 이럴 경우 유용하다. 어쨌거나 망치진 않을거라는 기대감이 있기 때문이다. 다들 그래서일까? 손님이 무척 많았다. 우리가 간 곳은 떡쌈어쩌구삼겹살집이었는데... 정확한 이름이 기억나진 않는다.
똑딱이 카메라로 찍은거라 확실히 질이 떨어진다. 하지만 똑딱이는 간편하게 가지고 다닐 수 있으니 앞으로도 계속 활용할 것이다. 아줌마가 김치부터 왕창 올려주셨다. 떡쌈김치삼겹살?
요게 바로 떡! 많이 주면 좋겠는데 떡쌈을 강조한 브랜드치고는 떡을 조금 줬다. 최소한 1인당 저만큼 줘야하는게 아닐까싶다. 어쩌라구...
삼결살. 저 한덩어리가 1인분인 것 같다. 3인분 시켰는데 세덩어리가 나오더라.
지글지글~~~ 떡에 싸먹으니 쫄깃함이 확장되어 무척 맛있었다. 씹는 느낌을 확실하게 해주었다. 위에서도 말했지만 떡쌈을 많이 좀 주셨으면 좋겠다. 서로 먹으려나 싸움난다. ㅋㅋㅋ
소스도 여러가지다. 이건 괜찮은 거 같다. 찍어먹는 맛이 있으니까.
등산을 하고 온 친구들은 '산악회'를 조직한다고 한다. 말이 조직이지 친구들끼리 산에 가보자 이런건데 회장, 부회장을 자기네가 하기로 했단다.
과일회사 Dole코리아 블로그 이름을 내가 지었다고 하니(Dole아저씨의 과일농장) 산악회 이름도 지어보란다. 그러면서 자동으로, 혹은 강제적으로 산악회회원이 되었다고 발표했다. 1, 3주 목요일날 산에 간단다.
나처럼 강제로, 혹은 자동으로 멤버가 된 녀석들도 3명이나 된다. 모두 다 시간이 나서 몰라갈 가능성은 별로 없지만 적어도 한달에 1번정도는 참석하려고 한다. 재미있는 녀석들. ㅋㅋ
등산하면서, 등산 후 먹는 것들을 중심으로 포스팅을? ㅋㅋㅋㅋ 막걸리에 오이는 꼭 가져가는 것 같더라. 김밥이랑 물도!! (아놔, 등산화 사야하는거 아냐? -> 뭘 시작하면 장비부터 사는 인간 중 하나.... ㅋ)
ps.
지금 학교에서 노트북으로 썼다. 무하하핫. 지금은 휴강~ 무선랜도 되고 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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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삽결살
Tracked from 마루날의 身邊雜記 삭제우리나라 사람들이 유독 좋아하다보니 수입까지 하는 부위인 삼겹살...오랫만에 삽결살을 먹었다 ^^ 사람들이 워낙 좋아하다보니 구워먹는 방법도 여러가지이다. 내가 구워먹은 방식 중에서 기억에 남는 것들은 무쇠돌솥뚜껑, 진흙판, 돌판 등이다. 가끔 TV에 나오는 숯가마에서 구워먹는 3초 삽겹살은 꼭 한번 먹어보고 싶다. 삽겸살은 다 좋은데, 먹고 나면 온몸에서 '나 삼겹살 먹고 왔다'는 것을 확실히 주변 사람들에게 느끼게 해주는 단점이 있다. 간혹 집에..
2008/03/19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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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저도 친구들과 산에 자주가는데(월 3회 이상..), 내려와서 먹는거에 관심있는 애들이 더 많다는... ;;;
2008/03/19 15:10흐흐흐 맞아요!
2008/03/19 18:47학교 잘 다니고 계시죠?
2008/03/19 17:01컨퍼런스때 얘기 많이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저희 멤버들이 대부분 처음에는 조금 낯을 가리더군요 ^^
네. 수업듣는게 제 비즈니스?? 에 도움이 무척 많이 되더라구요.
2008/03/19 18:47요즘 황사라 먼지를 많이 먹고다니다보니 삼겹살 끌리네요;;
2008/03/19 17:29혼자 먹으러갈 수도 없구... 다음 번개는 삼겹살로~ ㅋㅋ
ㅋㅋㅋ 33 삼겹살데이도 지나고~
2008/03/19 18:48떡 더 달라고 하면 되잖아요? 돈 받는 것도 아닌데...
2008/03/19 19:38저는 압구정역 4번출구 근처 떡쌈 집 단골인데...한 댓 여섯번은 더달라고 함..
ㅋㅋ 그렇기야하져. 근데 서로 부담스러버서...
2008/03/19 20:38저는 요즘 드라마 '온에어'보면서 "왠 삼겹살집 협찬?" 했는데 꽤 괞찮은
2008/03/20 21:07체인인가 보네요..
삼겹살집에서 협찬하나요? 온에어라는 드라마가 어떤 내용인지 잘 몰라서... ^^;;
2008/03/20 21:35김하늘,이범수,박용하,송윤아 나오는 드라마인데
2008/03/21 12:51떡삼집에서 얼마나 협찬금을 댓는지
박용하와 어머니가 떡삼집에서 고기먹는
장면까지 나왔습니다
심지어는 "이것좀 먹어봐 삼겹살에 떡을 싸먹는데
쫄깃하고 아주 맛있단다"하는 지대로 PPL 닭살대사와
함깨 말입니다.
우와~ 완전 지대루네요. 근데 맛있긴해요. 쫄깃쫄깃해서요. ^^;
2008/03/21 13:25저도 저기갔다가.. 떡에 싸먹는 음식점치곤 떡이 적다그랬더니,
2008/03/27 12:20한꺼번에 많이 내놓으면 떡이 굳어서 맛없어진다고.. 부족할때 다시 말해달라하더군요.ㅋ
아까워서 적게주는건 아닌거같더랍니다..ㅋㅋ
아~ 그런 심오한 뜻이 있었군요.
2008/03/27 12:28안내문이라도 이쁘게 써놨으면 저처럼 오해하는 사람들이 줄어들고 맘 놓고 떡쌈을 더 시킬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ㅋㅋ 이래도 불만 저래도 불만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