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스탠딩 파티보다는 훨씬 의미 있는 행사였다. 스탠딩 파티에 참가해본 적은 없지만 특정 프로그램이 없는 한 가기도 전에 부담스러운 것은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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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블로거 컨퍼런스는 그런 부담감이 덜했던 행사였다. 아는 팀과 함께 있었긴했지만 그 분들과 아직은 친한 관계가 아니라서 낯설었던 것은 사실이었으나 행사가 계속 진행되고 심지어는 밥 먹을 때도 UCC가 큰 화면으로 나왔기에 그걸 보면서 밥 먹으면 나름대로 어색함이 많이 줄었었다.

건축과는 거리가 있어서 별 관심없이 들었던, 건축가 류춘수님의 <새로운 것을 만드는 장인정신>도 무척이나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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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그 자체의 기술도 중요하지만 그 안에 들어가는 컨텐츠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나로써는 굉장히 유용한 강의였다. 건축도 기술이지만 그 안의 창의력이 더 중요했다.

행사장에서는 오전 강의를 들은 후 가만히 앉아있기만 하면 도시락을 주었는데 우왕좌왕하며 밥 먹는 것보다 훨씬 편리하고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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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 것이 별로 없어 먹기가 좀 힘들었지만(청양고추 하나가 그리웠던...) 뭐 나름 만족스러웠다. 도시락 뿐만이 아니라 필요하면 마실 수 있었던 커피와 콜라, 그외 음료수도 만족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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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었던 것은 종이컵이 아닌 커피잔이 쭉 있고 커피를 따라주는 분이 따로 계셨다는거다. 커피믹스 타느라 우왕좌왕하지 않아 좋았다. 커피맛도 괜찮더라. 취향에 따라 설탕, 프림을 타 마실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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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도 많이 있었다. 커피를 마시면 '아우토반'이라 화장실을 자주 가야하므로 자제하기 위해서 콜라를 마셨다. ㅋㅋㅋㅋ

점심 후 박범신 작가님의 <간결과 균형>이라는 강연을 들었는데 40분이라는 짧은 시간에 많은 것을 들을 순 없었지만 '컨텐츠'라는 시각에선 유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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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을 잘 읽지 않는 편인데 이 짧은 강연을 듣고 작가들이 생각하는 세상바라보기를 소설로 이야기하는 것이 어떤 것일까? 어떻게 표현을 해내는 것일까? 궁금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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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2개의 팀블로그를 함께 하고 있는 상태에서 팀블로그에 대한 이야기가 궁금해 익스트림무비를 운영하시는 다크맨님의 강연을 들었다. 15분짜리 강연이라 많이 부족했지만 의미는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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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성. 물론 그걸 업으로 하는 분들이 뭉쳐있는 매체와 쨉이 안되겠지만, 그만님의 표현에 따르면 기존 매체는 미디어 1.0이고 블로그는 미디어 2.0이며 미디어1.0는 없어지지 않고 미디어2.0이 확산되는 추세일 뿐이다라는 이야기, 그리고 그 몫은 다르다라는 말에 동의하며 기존 미디어1.0과는 거리가 있는 미디어 2.0에서의 매체로도 가능성은 있겠다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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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그만님이신데... 워낙 멀리 계시는 걸 땡겨서 찍었더니 많이 흔들렸다. -.-;;; 미디어 1.0을 한꺼번에 주어진 철로로 승객을 태워 목적지까지 데려다주는 기차에 비유했고 미디어2.0을 자동차로 비유하셨는데 그 표현이 참 탁월하다고 생각했다.

혹, 차별을 받는다면 자동차라서 차별받는 것이 아니라 속도위반 등의 위반을 했기때문이며 자동차는 정해진 길로만 다니라는 법은 없지만 대체적으로 정해진 길로 다녀야하며(질서를 지키며) 더군다나 자동차를 밟고 가는 경우는 없다고 말씀하셨는데 표현력 굿이었다!

마지막으로 윤종수 판사님의 <블로그와 저작권>에 대해 들었는데 쉽게 설명해주셔서 CCK라는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었다. 이 부분은 좀 더 생각을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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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것을 받아왔다. ㅋㅋ 저 위의 daum로고가 찍힌 USB허브는 '미디어아트 이벤트'에 당첨되서 받은 거다.

블로그는 ○○다, 의 ○○를 문자로 보내면 50분을 추첨하여 USB허브를 준다고해서 보냈는데 운 좋게도 당첨됐다. 나는 "블로그는 프리즘이다"라고 보냈었다. 으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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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함께 하는 팀블로그이니 <북스타일>에서 받은 책, <마이크로 비즈니스>. 무하하핫! 너무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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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의미있는 행사였다. 진행도 비교적 매끄럽게 진행이 됐었다. 화장실을 많이 가는 편인데 화장실의 불편함도 별로 없었고, 점심먹기도 괜찮았고 다른 분들과의 만남도 괜찮았다.

아는 사람이 없었어도 넘치는 강연듣기로 무척 바쁘게 움직이며 잘 들었을 것이라 생각된다. 블로거 컨퍼런스에 대해 불만인 분들도 계시던데 나는 만족스러웠다.

1,000여명이 참가한 행사가 이정도였다면 매끄러운 편이 아니었을까? 혹자는 경품때문에(제사보다 젯밥에 더 관심이 많았다고~) 안 좋은 시선을 가지신 분들이 계신거 같은데 그건 메인이 아니라 사이드였다고 본다.

물론 경품만 바라보며 참가한 사람이 없다고는 자신있게 이야기할 수 없지만 그 경품만을 바라보고 온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복장을 보면 지방에서 오신 분들도 꽤 되시는 것 같았고 연령대가 높으신 분들도 꽤 많았는데 이런 부분이 굉장히 의미있다고 생각한다. 과연 경품만 보고 참석을 했을까?

강연도 시간이 짧아 아쉬웠다는 생각은 하지만 그렇다고 부실했던 것도 아니었다. 행사통제도 괜찮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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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보면 강연들이 블로그와 직접적인 관계가 없었다고 볼 수도 있지만 컨텐츠를 기준에 놓고 본다면 무척이나 도움이 되는 강연들이었다. 직접적인 블로그 관련 강연도 많았고 말이다.

쉬는 시간 등이 부족해서 강연 도중에 들락날락해야했다는 게 문제라면 문제였고 강연시간이 짧아 아쉬웠다는 점도 있었다.

하지만 나에겐 의미있는 시간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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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저 100등안에 들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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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완상 적십자사 전 총재의 강연으로 "블로거 컨퍼런스"의 막은 열렸습니다. 이후에 올릴 글들은 제가 이번 컨퍼런스에서 들었던 내용을 간략하게 작성하는 것입니다. 기억에 의존해서 작성하는 것이므로 틀릴 수 있으므로 지적을 해주시면 수정을 하겠습니다. 한완상 적십자사 전 총재의 발표 주제는 "인터넷과 사회현상"이었습니다. 인터넷이 등장하기 전에는 신문, 라디오, 방송, 그리고 직접적인 대면을 통한 대화(직접적인 대면을 통한)가 의사소통이나 여론 형성의..

    2008/03/17 01:35
  11. "블로거 컨퍼런스'에 다녀오다-블로거의 교류를 위한 행사

    Tracked from 친절한곰탱이  삭제

    "블로거 컨퍼런스"에 다녀온 후기를 시리즈로 작성을 하겠습니다. 처음엔 이번 행사에 대해서 간단한 후기를 쓰고 그 다음부터는 제가 들었던 섹션의 내용(키노트 1,2와 초청강연, 튜토리리얼, 블로그 스피치 중 제가 들은 내용이므로 제 개인적인 내용보다는 발표내용을 중심으로)을 시리즈로 작성하겠습니다. 3월 16일은 블로그를 사용중인 각 포털이나 설치형은 막론하고 이슈가 된 "블로거 컨퍼런스"가 행해진 날입니다. 저는 아침에 기차니스트님이랑 지하철역에서..

    2008/03/17 01:35
  12. 블로거 컨퍼런스- 새로운 것을 만드는 장인정신

    Tracked from 친절한곰탱이  삭제

    이번 글은 "블로거 컨퍼런스"의 두번째 강연을 진행하신 류춘수 건축가의 강연 내용입니다. 대략적으로 제 기억에 의지해서 작성하는 글이믕로 틀릴 내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디자인은 외적인 면이 아닌 내적인 면을 강조하는 작업이다"라는 말로 두번째 강연자의 강연을 함축할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건축이라는 분야는 건축물을 아름답게 짓는 것으로 인식이 되었지만 이제는 그 건축물이 들어서는 환경(주위 환경)에 맞춰서 건축물이 자리하게 됨으로 인해서 더욱 멋..

    2008/03/17 02:13
  13. 블로거컨퍼런스, 그리고 행인2의 반란

    Tracked from 하민혁의 통신보안  삭제

    "블로거의, 블로거에 의한, 블로거를 위한" 큰 잔치.. 대한민국 블로거 컨퍼런스가 끝났습니다. 올블로그에 올라온 후기들을 읽다보니, 컨퍼런스에 만족한 분들도 계시고, 살짝 실망해 하는 분들도 계시고, 많이 못마땅해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만족해 하는 분들(은 대개 파워블로거인 듯싶군요)보다는 그렇지 않은 분들이 살짝 더 많아 보입니다. 적어도 지금 이 시각 현재 후기로 올라와 있는 글들만을 보면 그렇습니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이는 너무 당...

    2008/03/17 02:19
  14. 2008 블로그 컨퍼런스 1편 「비보이들과의 만남」

    Tracked from 寒士의 문화(문학)마을  삭제

    몸으로 그림을 그리고 시를 쓴다. 내가 생각하는 비보이(B-Boy)들은 그렇다. 그들의 춤이 아름다운 건 머릿속으로 여전히 절대적 구도와 안정된 여백의 미를 살린 그림을 그리고 있는 까닭이다. 하나의 일을 하...

    2008/03/17 02:24
  15. '대한민국 블로거 컨퍼런스 2008' 행사에 대한 단상

    Tracked from Interactive Dialogue and PR 2.0  삭제

    오늘 대한민국 블로거 컨퍼런스 2008이라는 행사에서 '블로그를 통한 개인 브랜딩'이라는 주제 발표를 하고 왔습니다. 행사에 대해 간략하게 개인적인 의견을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예상했던 대로, 많은 블로거들이 행사 관련 포스팅으로 다양한 의견을 개진함에 따라 올블로그에는 실시간 인기글로 블로그코리아에는 인기태그로 검색이 되고 있습니다.행사 진행이 괜찮았다 혹은 만족스럽다는 의견과 함께 행사의 미흡했던 부분을 지적하는 글도 접하게 되네요. 기대가..

    2008/03/17 02:43
  16. "블로거 컨퍼런스"- 저작권에 관한 강연

    Tracked from 친절한곰탱이  삭제

    마지막으로 들은 강연은 인터넷을 사용하는 분이라면 관심이 있는 "저작권"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현직 판사인 분이 "블로그와 저작권"이란 제목으로 강연을 하셨습니다. 예전 중세시대에 인쇄술이 나타나면서 도서에 관한 권리가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자필로 두루마기나 가죽과 같은 곳에 글을 작성해서 특수한 직분(글을 읽을 수 있는 교육을 받은 계층)이나 계층에 속한 사람들만 읽던 책이 인쇄술의 발달과 함께 출판되는 도서로 인해서 도서에 대한 소유권이 등장하..

    2008/03/17 03:15
  17. "블로거 컨퍼런스"의 피날레 공연

    Tracked from 친절한곰탱이  삭제

    드디어 아침 10시부터(등록은 9시부터 실시) 진행이 된 "2008 블로거 컨퍼런스" 행사가 마무리가 되어가고 있었습니다. 오랜 시간 행사에 참여한 블로거들을 위해 준비된 공연(숙명 가야금 연주단과 비보이 공연)으로 인해서 지친 몸을 조금이나마 활기차게 만들었던 시간이 되었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가야금으로 외국 팝송을 들을 수 있었던 것은 처음인데 원곡과는 다른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강연장을 열기 가득한 공간으로 만든 비보이 공연도 좋았습니다..

    2008/03/17 03:51
  18. 2008 대한민국 블로거컨퍼런스 다녀왔습니다.

    Tracked from 라디오키즈@LifeLog  삭제

    제목처럼 2008 대한민국 블로거컨퍼런스에 다녀왔습니다. 전 아침부터 참여한 건 아니었고 점심 때쯤 그러니까 한참이나 늦게 행사장을 찾았지요. 이미 많은 블로거들이 계시더군요. 이번 행사는 아마 규모로만 따진다면 가장 큰 규모의 블로거 초청행사였던 것 같은데요. Daum, 네이버, 티스토리, 이글루스 등 각각의 블로고스피어에 거주하시는 분들이 함께한 자리였습니다. 이모저모 컨퍼런스 이야기... 오전에는 두개의 굵직한 키노트가 있었던 것 같고 제가 참..

    2008/03/17 10:04
  19. 블로거 컨퍼런스에 대한 자부심과 반성할 점

    Tracked from 소프트뱅크미디어랩  삭제

    류춘수님의 강연 장면 (사진 출처: 마가린님 ) 안녕하세요. 행사의 주관 및 사회를 맡은 소프트뱅크미디어랩의 류한석 소장입니다. 행사가 끝난 뒤 많은 참석자들이 의견을 주고 계시네요. 90점 이상의 높은 점수를 주신 분들도 계시고, 부정적인 의견을 주신 분들도 있습니다. 애정이 담긴 여러 글들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계속 늘어나는 포스트와 트랙백...

    2008/03/17 11:58
  20. 쫌 거창했던(?) 대한민국 블로거 컨퍼런스

    Tracked from  삭제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왜 어떤 주제어앞에 대한민국이란 단어가 붙으면 좀 더 대단해야 할것같고, 좀 더 멋있어야 할것같고, 좀 더 굉장해야 할것같은지.. 잘 모르겠습니다(--^) 긁적~ 처음 대한민국 블로거 컨퍼런스가 열린다는 공지를 보고 "우와~ 대단한 일이 벌어지는구나!"라고 생각 했습니다. 그래서 꼭 참석하고 싶었고.. 어쩜 미흡한 나(블로거)는 감히 가면 안돼는건 아닌가? 라는 옹삭한 생각도 가졌었습니다(--;) - 그런데.. 주절주..

    2008/03/17 18:59
  21. 제1회 블로그 컨퍼런스 다녀왔습니다

    Tracked from [아이리스의 이글루] 아이리싱아이리송아이리스트라우샤  삭제

    오늘 열린 제1회 블로그 컨퍼런스에 다녀왔습니다. 제가 참석한 이유 중&nbsp;하나는 건축가 류춘수씨 강연을&nbsp;듣기 위해서였고, 다른 하나는 채다인님을 비롯한&nbsp;이글루인을 만나뵙고 싶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두가지 모두 달성한데다 뜻하지 않은 선물도 받았으니&nbsp;어느정도 성과를 얻은 셈이죠.오늘의 득템입니다. 이글루스가 참가하지 않은 관계로 네이버, 다음, 야후! 코리아 등에서 협찬한 물건만 있었습니다. 둥근 물체의 정체는 마...

    2008/03/17 19:13
  22. 대한민국 블로거 컨퍼런스에 다녀왔습니다.

    Tracked from 마음으로 찍는 사진  삭제

    서울 강남고속터미널 옆에 있는 센트럴시티에서 열린 "대한민국 블로거 컨퍼런스"에 다녀왔습니다. 이렇게 빨리 후기를 쓸수 있는 것은 오전 세션(정확하게 이야기하면 keynote 이죠)만 듣고 왔기 때문입니다. 엊그제 부터 감기로 인해서 골골대는 몸이 아침부터 조금 심해져서, 갈까 말까 고민하다가 오전만 듣고 왔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시간 계산을 잘못한 덕분에, 행사장에는 너무 일찍 도착해 버렸습니다. 8시 20분경에 도착을 했으니까요... 엘리베이터..

    2008/03/17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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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 Korea Blogger Conference, originally uploaded by RonanPark. 이전 포스트 참조: http://doyoubest.tistory.com/731 3월 16일, 황사로 뒤덮힌 서울하늘 아래 고속터미널이 있는 센트럴 시티에 아침일찍부터 발걸음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기다려왔던 블로거들의 대규모 행사(?)인 "대한민국블로거 컨퍼런스"에 다녀왔습니다. 블로거를 시작한 이후 가장 큰 행사 참석이 된 이번..

    2008/03/17 23:13
  24. 대장정이었던 블로거 컨퍼런스, 그 자세한 후기!!

    Tracked from 장난감 병정의 게임 보금자리  삭제

    휴. 글을 다 쓰는 데 생각보다 오랜 시간이 걸리는군요.양이 많은지라 1부 "대장정이었던 블로거 컨퍼런스, 그 자세한 후기!!"와2부 "첫번째 대한민국 블로거 컨퍼런스, 그 의의..."로 글을 나눠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1부 "대장정이었던 블로거 컨퍼런스, 그 자세한 후기!!" 2부 "첫번째 대한민국 블로거 컨퍼런스, 그 의의..."[클릭]

    2008/03/20 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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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기차니스트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뵈어서 정말 반가웠습니다^ㅡ^)//
    다음에 오프에서 만나뵐때는 더욱 많은 이야기들을 나눌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2008/03/16 21:38
    • BlogIcon 먹는 언니  수정/삭제

      잠깐 뵈고 또 못 뵈었네요. 강자이너님도 뵈었으면 좋았을텐데... ^^; 담에 뵈면 이야기 많이 해여~

      2008/03/16 21:45
  2. BlogIcon 감정은행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웅...저는 아는사람들이 많은데..저를 모르시는 분들이 많아서..ㅋ
    혹시 담번에 이런 자리가 만들어 진다면 그룹별로 미팅하는건 어떨까해요^^
    그럼 그 그룹안에 블로거 분들과는 좀더 많은 소통을 하지 안을까하는 생각도 듭니다.
    먹는 언니님도 한번 뵈었으면 했는데...제가 소심한탓에 혼자 조용히 놀고 왔습니다..ㅋ

    2008/03/16 21:51
    • BlogIcon 먹는 언니  수정/삭제

      컨퍼런스를 다음에 또 하게되면 차차 개선되겠지요. 첫술에 배부를 수 없는거잖아요. ^^

      2008/03/17 06:51
  3. BlogIcon egg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무척 일찍 오셨네요. ^^ 전 200번대였는데...
    저도 부담감없이 좋은 강연을 많이 들을 수 있는 기회였던 것 같아 무척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어요. ^^

    2008/03/16 22:00
  4. BlogIcon 아도니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센트럴시티 옆의 메리어트 호텔에서 자고 결혼식 잠깐 들렀다가 바로 왔다고 생각했는데 무려 418번... 블로거분들 참 일찍 왔더라구요.^^

    2008/03/16 22:46
    • BlogIcon 먹는 언니  수정/삭제

      그노무 선물이 뭔지... ㅎㅎ 선물도 선물이지만 관심이 아닐까싶어요.

      2008/03/17 06:52
  5. BlogIcon SuJae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으셨겠습니다 ㅎㅎ
    실질적인 강연이 많았다고 들었는데, 많은 도움이 되셨나봐요.
    앞으로 더 파워풀한 블로거가 되시는겁니까? >_<

    2008/03/16 23:06
  6. BlogIcon 하민혁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그래.. 어쩌자고..
    그 잘 생기신 그만님을 저래 찍어놓으셨으까요. ;-P

    블컨에 참석치 못한 사람으로서..
    생생 버전 그 자체인 블컨 후기.. 잘 읽었습니다. 꾸벅~

    2008/03/16 23:11
    • BlogIcon 먹는 언니  수정/삭제

      그러게나말입니다. 그만님께 지송해서... 그렇다고 사진을 안 올릴 수도 없구... 에공

      2008/03/17 06:53
  7. BlogIcon 긍정의 힘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는 언니님~*^_^*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저두 트랙백 남겨드리고 갈께요~많은 이야기를 못나누어서 아쉬웠어요.
    다음 자리에는 꼭 더욱 많은 이야기 나누었으면 좋겠어용~^-^

    2008/03/16 23:52
  8.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8/03/17 13:08
  9. BlogIcon 주성치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시락 헉헉 맛있겠네요.
    요즘 후배들 밥사주고 돈없어서 학교식당 1000원짜리 도시락사먹곤하는데 ㅜ.ㅜ

    2008/03/17 00:10
    • BlogIcon 먹는 언니  수정/삭제

      안 오셨쎄요? 저도 요즘 학교 다니는 데, 저에겐 상대적으로 학교 앞 밥들이 싸서 무지 좋던데... ㅋㅋ

      2008/03/17 06:54
  10. BlogIcon 나우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만에 뵜는데 잠깐 스치고 지나가고 말았네요...
    여전히 씩씩한 모습 반가왔습니다.

    2008/03/17 00:20
  11. BlogIcon fulldream  수정/삭제  댓글쓰기

    2,400여명의 절반정도 되었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사람들이 많아서 만나뵙지는 못했네요.
    도시락은 잘 먹었다만... 해산물 알러지가 생긴 상황에서 해산물을 먹은터라...
    오늘 새벽엔 피부과용 로션을 듬뿍 바르고 자야될 것 같습니다.
    전 무리가 아닌 혼자 온 터라 중간에 한 두분씩 이야기하면서 참여했네요...
    암튼... 이번 행사가 좋은 기억으로 남았음 좋겠군요^^

    2008/03/17 01:15
    • BlogIcon 먹는 언니  수정/삭제

      다른 분과 인사하시는 걸 봤는데 저도 다른 분과 이야기하느라 미처 인사 못 드렸네요. 다시 보니 없어지셨더라는.... 적극적이신 모습이 좋아여~

      2008/03/17 06:55
  12. BlogIcon 친절한루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101번째였더라구요. 처음 행사를 치른 것으로는 아쉽지는 않은 거 같습니다. 점점 더 이런 행사를 치를수록 나아지리라 생각합니다.(저기 위에 USB 허브를 소개하는 글에 더~~(저)라는 글자가 틀린 거 같아서 왠지 알려드리고 싶은 마음이...(전공이 국문학이라 ...이해해 주세요...)
    트랙백을 걸게요.(대략 제가 들은 내용을 쓰다보니 4개나 되네요..^^)

    2008/03/17 01:35
    • BlogIcon 먹는 언니  수정/삭제

      헉. 수정할께요. 제가 자주 오타를 내는 종류랍니다. ㅋㅋㅋ 반가웠어요. 101번째니 의미있어보이는데요~

      2008/03/17 06:56
  13. BlogIcon 재서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200번대인데 ㅎㅎ
    후기 잘봤어요~~ 근데 트랙백이 엄청나네요~
    이제 월요일!! 즐건 한주 시작하세요 ^^

    2008/03/17 03:00
    • BlogIcon 먹는 언니  수정/삭제

      그러게요. 자고 일어나보니... ㄷㄷㄷㄷ
      1000명이상이 참여했는데 한 5백개정도는 더 달려야하지 않을까요? ㅋㅋㅋ

      2008/03/17 06:56
  14. BlogIcon 마루날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만나뵈어 반가웠습니다.
    북스타일에서도 많은 활동 기대합니다.^^
    토요일 교육 후유증으로,
    말도 안하고 중간에 사라졌습니다.
    다음에는 조금 더 친해져있겠죠?

    2008/03/17 08:36
    • BlogIcon 먹는 언니  수정/삭제

      전 끝까지 버팅기고 있었어요. 아는 분들도 계시고해서요. 만나뵈서 반가웠구여 정말 담번엔 좀 더 친해졌으면 좋겠어요. 제가 나름 낯을 좀 가리는 편이라... 하하핫.

      2008/03/17 13:02
  15.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기들을 보니 재밌었던거 같아요.
    개인사정때문에 못갔지만(실은 참가신청도 안했다는). -.-;

    2008/03/17 11:22
    • BlogIcon 먹는 언니  수정/삭제

      개인적으로는 15분, 40분만에 끝난 강연들을 앵콜신청을 받아 좀 더 심도있는 강연으로 다시 뭉쳤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님 온라인 동영상으로나마...

      2008/03/17 13:03
  16. BlogIcon Buzz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는 언니님의 해당 포스트가 3/17일 버즈블로그 메인 탑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8/03/17 11:34
  17. BlogIcon 영민C  수정/삭제  댓글쓰기

    느낌이 깔끔했을 것이라고 생각되네요.
    경품도 깔끔하구요~

    2008/03/17 14:42
    • BlogIcon 먹는 언니  수정/삭제

      오프모임에 첨 오신분들은 좀 당황스러우셨겠지만... 대체적으로 괜찮은 편이었어요.

      2008/03/17 16:13
  18. BlogIcon john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갔었는데,
    솔직히 점심먹고 쉬고 있다가,
    보고싶은 블로그를 추천하란 말에,
    뜬금없이 "먹는언니"님이 생각나더군요.
    아,. 한번 질러볼껄.ㅎ

    2008/03/17 18:40
    • BlogIcon 먹는 언니  수정/삭제

      ㅎㅎ 전 점심먹고 다른 분 만나러 나갔었는데 그런 행사가 있었던 모양이더라구요. 우선 떠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지만 부끄러웠을 것 같아요... 흐미... ^^;;

      2008/03/17 18:45
  19. BlogIcon 호박  수정/삭제  댓글쓰기

    100등안에 드셨다늬.. 좋으셨게당^^
    선물도 저보다 훨씬 많네여.. 역쉬..
    부지런한 자는 먹잇감이 더 많은법^^ 쿄쿄쿄~

    후기 잘보구갑니당=3=33 그날 뵈었더라면 더 좋았을것을.. 후잉(ㅠㅠ)

    2008/03/17 19:01
  20. BlogIcon 토이솔저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연히 오게 됐습니다.
    저도 블로거 컨퍼런스에 참가했는데,
    저랑 완전히 똑같은 강연을 들으셨군요. ^^;
    이런 우연이!!

    근데 먹는 언니님은 못 뵌 듯해서 정말 아쉽습니다.
    시간은 좀 됐지만, 트랙백 하나 걸고 갑니다. ^^

    2008/03/20 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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