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1. <파이팅! 푸드리플 프로젝트>를 통해 서포트마케팅을 실현해보려합니다.
2. <푸드브랜드>라는 메타사이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3. <어메이징 스토리>에서는 블로그, 컨텐츠 활용을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신라면 큰 게 마침 떨어져서 해물라면과 크기 비교. 반은 아니고 약 2/3정도 되는 것 같다. 근데 가격은 600원. 신라면이 100원 올라서 750원이라는데... 좀 비싼 거 같다. 450원이나 500원만하지 그러셨쎄요~!
암튼, 라면도 먹고 밥도 말아먹고 싶을 때, 출출한 야밤에, 워낙에 양이 적은 사람에게 굿이다. 밥을 말아먹기 위해 라면 반개를 끓이는 적이 많은데 남은 반개를 보관하기가 영...
참, 그러고보니 술 안주용 '라면 뽀솨먹기'에도 양이 괜찮을 것 같다. 이상하게 술 안주로 라면 뽀솨먹으면 꼭 남더라... 뽀솨먹는데는 신라면이 짱!
근데 라면스프 크기가 줄지 않았다. 스프봉지 크기도 작을거라 생각했는데... 하지만 먹을 땐 짠 것을 못 느끼겠더라. 알아서 조절해놨겠지 설마 무식하게 기존 스프를 고대로 넣으라고 하진 않았겠지...
아래는 냉면그릇이 아닌 국대접에 담은 모습이다. 약간 찰랑찰랑하지만 아담한 사이즈다.
신라면 '김치'라고 해서 맛이 크게 다를까싶었는데 좀 다르다. 김치육계장 맛도 살짝 나는 것 같다. 건더기에도 김치가... 살짝...
요거 한 그릇을 먹으니 밥 말아먹기 수월했다. 오오오~ 내가 원하던 거였어!
요즘은 전철, 라디오에서 '스낵면' 광고를 많이 보고 듣는다. 밥 말아 먹을 때 맛있는 라면이라고. 그 광고를 볼 때마다 난 장난삼아 이런다. ㅋㅋㅋㅋ
그럼 국물만 팔든가... 아님 라면 반개씩 팔어. 그래야 밥을 말아먹지~
그렇다. 스낵면도 미니가 나와있는지는 모르겠지만(마트에선 못 찾았는데...) 스낵면이 미니로 나와야한다. 그래야 강점인 '밥을 말아먹을 수'있지 않겠는가? 아님 정말 국물만 팔던가... ㅋㅋ
밥 말아먹는 라면으로 리포지셔닝해서 얼마나 매출이 올랐는지는 모르겠지만. ^^
크기의 변화, 포장의 변화. 소비자의 트렌드에 맞춰 변할지어다. 고인 물은 썩으리니~~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제 미니 푸라면도 나왔군요!!.. 다른라면도 미니가 나올것 같은 생각이...
2008/02/26 15:58다른 것도 미니가 나왔으면 좋겠어요~
2008/02/26 17:19직접 보지는 못했는데 이름에 '김치'가 덧붙어서 왠지 짝퉁은 아닐까?
2008/02/26 17:17의심이 되네요........ 오리지날 '농심'것 맞죠?
ㅋㅋ 오리지날 '농심' 맞습니다. ^^
2008/02/26 17:20딱 제 사이즈 인데요 ㅎㅎㅎ
2008/02/26 17:50근데 배고플땐 아쉬울듯 ;;;
배고플 땐 큰 거 드세요. ^^;;
2008/02/26 18:09큰 라면 두 개를 끓여도 허전해하는 저에게는
2008/02/27 01:48상당히 감질날 것 같은 제품이군요.
소식하는 분들께는 사랑받겠네요
위대하시군요! 예전에 1개 반 분량의 라면도 나왔던 것 같아요. 힘라면인가? ^^a 그건 실패한 것 같죠? 힘라면이 있었더라면 그거 2개를...
2008/02/27 08:42스낵면을 견재한 걸까요~ 라면의 지존을 지켜라 신라면 !! ㅋㅋ
2008/02/27 22:26밥 말아먹기 좋은 라면으로 선전은 많이 하던데... 실제 먹어본 적이 없어서...
2008/02/27 2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