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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2008/02/24 10:22에 먹는 언니가 쓴 글입니다.
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어제 북스타일의 필진으로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오프에서 코드확인까지했구요. ㅋㅋㅋ 정식으로 블로그 팀원으로 등록되진 않았지만... ^^
퓨처워커님을 뵈었는데 인상 진짜 좋으십니다. 특히 웃는 모습이 귀엽기까지... ^^;;
현재 북스타일 필진은 8분인데 2기 필진으로 4분정도 추가될 예정인 것 같습니다. 그 중 한 분(!)이 저에요 ㅋㅋ...
앞으로 컨텐츠, 마케팅 관련 책을 중심으로 제 관심을 끄는 이 책 저 책을 재미나게 쓸 생각이에요. 만화책도 쓸 거랍니다. 그동안 먹는 이야기를 써야한다는 강박관념때문에 책이야기, 특히 만화이야기를 쓰고 싶어도 벌벌 댔는데 이젠 북스타일에서 몽창 풀어야겠습니다.
저는 제 글빨(?)을 그대로 유지하려고해요. 다른 분들이 제 글빨을 보시곤 약간 딴지스타일이다... 라고들 말씀하시는데 제가 그런 걸 좋아하다보니 그대로 나오는 것 같아요. ㅋㅋㅋ 앞으로도 별 일 없으면 계속 그렇게 나갈 것 같네요.
막판엔 딴지스타일이 아니라 '먹는 언니 스타일'로 고정시켜뿌려야!!! >.<
정식필진으로 등록되는 게 막 기다려져욧! 지금 읽고 있느 책은 <마이크로 트렌드>랍니다. 냐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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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언니의 북스타일
Tracked from 먹는 언니의 Foodplay 삭제어려서부터 책을 좋아했어요. 엄마 친구네 가면 아이들과 놀기보다는 그 집의 새로운 책 보기에 정신이 없었지요. 명절이면 가는 친척집에서도 전 오빠들 방에 처박혀 소년중앙이나 보물섬 등을 보는 게 더 좋았답니다. 어렸을 때 가장 기억에 남는 책은 ‘플란다스의 개’라는 만화책인데 엉엉 울었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전 읽으라는 ‘명작’이나 ‘고전’들과는 별로 친하지 않았어요. 중학교 1학년 때는 이규형씨의 <청춘스케치>에 푹 빠졌었지요. 지금보면 애들이..
2008/02/24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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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언니덕에 좋은 곳을 알게 됬네요..
2008/02/24 19:44^^ RSS구독해두심 더 편리해여~
2008/02/24 20:26참 활발한 활동을 펼치시는군요 +_+
2008/02/24 23:38사람이 열심히 놀건 일하건 체력이 중요하니
늘 건강에 유의하세요 ~
백수다보니... ㅋㅋㅋ
2008/02/24 23:55인제 좀 있음 '학생'입니다. 캬하하. 그래도 일주일에 2번밖에 안갑니다만... 감사합니다. 늘 운동 열심히 할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