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 그리고 치킨!
둘은 실과 바늘과 같은 존재라고나 할까? 소주에 곱창, 뭐 이런 것처럼. ㅋㅋ
네네치킨에서 양념반, 후라이드반이라는 고전적인 메뉴로 배달주문을 했는데 TV에서 보던 3인이 박스에도 나오더라.
사실 제목은 그러든지 말든지 나름 홍철효과를 얻을 수 있는지 테스트를...;;; 믿거나말거나.
그런 의미에서 홍철군의 클로즈업! 난 원래 홍철군이 좋았다. 노홍철닷컴도 자주 가서 아이쇼핑한다. 좋잖아. 명랑한게~ 꺄~~ 이러는 것 같은 표정~ 암튼 철든 녀석인 듯 싶다. 노홍'철'이라 그런가?
암튼 그래서 네네치킨을 먹었는데 양념은 내 입맛에 늠 달더라. 먹다가 단 느끼함에 놓았다는... 너무 달아서 울렁증이 나는 걸 아는가? 사람마다 강도는 다르겠지만 단 걸 심하게 먹어도 울렁증이 일어날 수 있다.
웬일이니! 맥주랑 먹어서인가? 1조각 반(넘 달아서 놓은 애)을 먹었는데 배부른거다. 덕분에 배부르면 안 먹는(술 빼고...ㅋㅋ) 내 습성 덕분에 후라이드는 맛도 못봤다. 알아서 맛있겠지 뭐... 이런다.
헉. 바람이 무지 분다. 비도 내린다. 요런 날엔 쐬주지만... 그제도 과음했고 어제도 소주했고 오늘도... 적당히 마시자. 날씨에 민감해하지도 않는 성격이면서 괜히 소주만 밝힌다는...
네네치킨은 박스로 모형을 접을 수도 있다. 접어보진 않았지만 시간적 여유가 있는 분들은 접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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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8 - [먹고 노는 이야기] - 네네치킨의 스모그치킨 시식기
2007/02/24 - [먹고 노는 이야기] - 네네치킨의 찜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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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다고 추천하는 분들이 많아서 몇 번 먹어봤는데 괜찮더군요.
2008/02/22 23:11요즘은 치킨 먹을 일 생기면 네네, 보드람, 둘둘 중에 하나 골라서 먹는답니다.
보드람이라는 곳도 있나보네요. 전 개인적으로 교촌이 젤 나은 것 같아요. 튀김옷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요.
2008/02/23 08:49후라이드는 BBQ, 양념은 네네. 이렇게 나오면 최고일텐데요.흐흠
2008/02/22 23:33ㅋㅋ 떼다가 입맛에 맞게 재조합해서 배달해주는 곳이 있음 되겠네요.
2008/02/23 08:49개인적인 소견으로는, 야심한 시각에 이런 포스팅은 국가적으로 차단해야 한다고 봅니다.
2008/02/22 23:50하하 (농담반) -_- 배고파요. 덕분에 100원씩이나 올라 양반집 자제가 아니면 꿈도 못꾼
다는 그 삼양라면 한그릇 먹으러 갑니다. ^^
켁. 국가적 차단... ^^;;
2008/02/23 08:50요즘은 양반집 자제들이 주로 라면을 자시는군요. ㅋㅋㅋ
요즘 배달 치킨들이 죄다 '굶어죽은 닭'들을 잡아다 튀긴것 마냥
2008/02/23 10:23살들이 너무없더라구요
얼마전까진 양이 꽤 많았던것 같은데...
얼마전부터 저는 발품을 팔더라도 이름없는 시장표 치킨을 사다가 먹는답니다..
ㅎㅎ 굶어죽은 닭 아니면 뼈만 용가리인 닭들인가보네요. ㅋㅋ
2008/02/23 10:45저는 나름 좋아하는데... 네네..
2008/02/23 23:15매운맛으로 시키시지 그러셨어요~
동생이 간만에 후라이드 반, 양념 반을 먹고싶다고 해서... ;;;;
2008/02/24 09:44닭사진 보니깐 최근에 핫썬 갔다가 절대매운맛 먹고 신경질 낸 기억이 화다닥~ 지난번 영아씨랑 셋이 먹은 거 절대매운맛 아니었나봐요 저 이번에 그거 먹고 진짜 속 뒤집어져선 서빙하는 아이에게 짜증내고 ㅋㅋ 이제 매운거라하면 해물떡찜도 멀리한다는.. 강남역 놀러오세요 ㅎㅎ
2008/02/25 23:54ㅋㅋㅋ 저번에 절대매운맛 시켰었나요? 너무 매우면 정말 '승질'나져. 강남역 쪽에 가긴가는데 맨날 시간이 영 거시기해서 그냥 온다져. 시간이 딱 맞아떨어져야할텐데...
2008/02/26 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