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1. <파이팅! 푸드리플 프로젝트>를 통해 서포트마케팅을 실현해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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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세키 요리점인데 카이세키는 아래와 같이 설명된다.
그래서 그런지 나오는 음식마다 예쁜 식기에 담겨져 나와 예뻤다. 남자들보다는 여자들이 가면 즐거울 것 같다.
내가 먹은 것은 저녁에만 나오는 코스요리.
음식은 조금조금씩 일정시간을 두고 계속 나온다. 그 양도 많지 않아 이야기하면서 먹기에 딱 적당하다. 크기가 넘 크면 말할 때 좀 그렇지 않는가. ㅋㅋㅋ 막 튀고, 흘리고?
아래는 계란찜이 심심한 편인데 의외로 맛있었다. 일본식이라 그렇다고 했다. 맵고 짠 것을 좋아하는데도 맛있었다.
조금씩 나오는 회도 맛있었다. 해삼도! 우와~~ 회 사진은 맨 위에 있고(짤방용이었음) 아래는 해삼. 오독오독한 게 좋다.
국물요리. 유부, 오뎅, 홍합이 있고 흰살생선이 있던데 무슨 생선인지는 모르겠다. 이 요리 역시 심심한 편인데 깔끔하고 시원했다. 심심한 요리도 맛있다는 걸 알게되었다.
먹은 걸 다 사진으로 담지는 못했다. 먹고 이야기하느라. ㅋㅋㅋ 전체적인 평은 음식은 깔끔하고 담백한 맛이 중심이며 작고 예뻤다는거다. 2~4명정도 모여 이야기하며 먹으면 좋을 것 같다.
초밥. 요건 한 입에 넣기엔 좀 부담스러운 크기였다. 꽉 차더라. ㅋㅋ 그래도 우적우적. 장어는 먹어줘야한다! 막 이러면서.
아래는 별도로 시킨 '고로케'인데 매콤하면서도 달콤한 것이 독특했다. 옆 소스에 찍어먹으면 맛있다. 배가 불러서 많이 못 먹었는데 이 정도라면 식사대용으로 판매해도 충분할 것 같다. 요런게 도시락으로 판매되면 정말 좋을텐데... 비싸겠지? ^^;;;
마끼도 나왔는데 배불러 못 먹었다. 아까비... 코스요리 2인분 시키고 사이드메뉴 시켜 셋이서 먹으면 딱일 것 같다.
요즘 여자 5명이서 모여 브런치모임을 시작하면서 팀블로그도 준비중(나중에 공개할 예정)인데 이 곳에서도 하면 괜찮겠다 싶었는데 브런치제공을 안한다. 12시부터 점심 시작. 점심은 2시까지이고 저녁타임인 6시까지 가게문을 잠시 닫는 모양이다. 시간 못 맞히면 꽥.
위치는 삼성역 5번출구로 나와 현대백화점을 지나 공항터미널쪽으로 우회전하여 길을 건넌다.
길을 건너면 하나은행이 있고 100미터 정도 걸어가면 오른쪽에 세븐일레븐이 있다. 그 골목으로 들어가면 딱 보인다.
전화 : 02-539-6303
홈피 : http://www.hiramek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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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간해서는 음식을 남기지 않는 편이다 보니
2008/02/20 12:54고로케랑 마키 사진에 유난히 눈길이 가는군요.
확실히 코스 요리같은 걸 먹으면
일일이 사진 찍기가 힘들긴 하죠.
그래도 다들 하나같이 잘 찍으셨어요.
점심을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출출해지는 것 같은데요 ^^;;
전 아직 점심 전인데... 초밥이 땡기는군요. ^^
2008/02/20 13:21간만에 왔는데. 스킨이 멋지게 바뀌었네요..초밥 저도 무진장 좋아하는데요..ㅎㅎ
2008/02/21 09:30이쁘져? 태터에서 만들어줬어요. ^0^
2008/02/21 10:29고로케 정말 맛있어보어요 >_<
2008/02/21 11:53일본식 계란찜은 저도 엄청 좋아하는 거예요~
일식집가면 기본으로 나오지만 회전초밥집가도 꼭 하나씩 시켜먹어요 ㅋㅋ
저 집 고로케 맛있더라. 매콤달콤한 게.
2008/02/21 12:32와우, 엊그제 이마트에서 1개당 390원하는 초밥을 사와서먹었는데, 먹는언니님의 초밥을 보니 제가먹은건 초밥도 아니네요 ㅠㅠ ㅎㅎ 잘봤습니다 !! 꿀꺽
2008/02/21 15:38요즘 마트표 초밥은 390원밖에 안하나요? 무지 싸네요. ㅎㅎㅎ
2008/02/22 00:41하지만 무지 비리기도 합니다 ㅠ.,ㅠ 몇번사먹다가 이젠 안먹겠다 다짐했어요 ㅠㅠ, 저 초밥 맛있겠다 진짜 .. 꿀꺽 ^^
2008/02/22 10:20넘 맛있겠다^^보는 것만으로도 쏘옥 빠져드는 느낌^^아, 이 밤에 배고파^^
2008/02/21 22:22못참으면 뱃살로 가는디,,,ㅋㅋㅋ
먹는 것의 유혹이 정말 강하죠? 저도 맨날 유혹에 넘어가요... 어흑.
2008/02/24 2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