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1. <파이팅! 푸드리플 프로젝트>를 통해 서포트마케팅을 실현해보려합니다.
2. <푸드브랜드>라는 메타사이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3. <어메이징 스토리>에서는 블로그, 컨텐츠 활용을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그러다 길거리에 진열된 음식모형들을 보고 귀신에 홀린 것처럼 둥둥 떠 들어갔으니. 그곳이 바로 포무노키.
여기에 데미그라스 소스 오므라이스가 있는 것 같았다. 런치의 여왕이라는 메뉴도 있더라. 근데 문제는 메뉴를 시키고 스프가 나온 뒤에 그 사실을 알았다는 것. ㅠ.ㅠ
데미그라스 소스 오므라이스 꼭 먹어보고 싶었는데!!! 런치의 여왕도 먹어보고 싶다!!! 어흐흑.
암튼, 오전 11시부터 4시까지 런치메뉴가 제공되는데 오므라이스는 종류가 10여가지로 정해져있고 음료가 나오는 것 같더라. 6,900원. 근데 나는 오므라이스 그라탕이 먹고 싶어서 그걸 시켰다. 7,900원. 음료는 안 나온다. ^^;
스프가 나오데. 돈가스에만 나오는 줄 알았던 스프. 맛있더라. 맑은 스프도 맛있는데..
깔끔하게 스프를 먹고나니 오므라이스가 나온다. 오오~~ 모양새부터 맛있겠더라. 사실 밖의 음식모형에서 요게 딱 보여서 들어갔었다. ㅋㅋ
반으로 딱 쪼개서 그라탕에 삭삭 비벼먹으면 맛있다! 약간 짭조름하면서 은근히 구수한... 일본드라마 <런치의 여왕>의 나짱과 같은 맛있는 표정을 지을 수도 있을 것 같았으나 부끄러워서 통과.
보글보글 끓는 모습. 맛있었다. ^0^
여러군데 있겠지만 내가 먹은 곳은 혜화역 4번출구 직전 왼쪽편에 있다. 찾기는 쉬울 것이다. 담엔 꼭 런치의 여왕을 먹어야지! 다짐다짐!!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 뉴욕에서 음식 먹고 포스팅을 좀 하려고 하는데 늘 먹고 나서 생각이 나요. 그래서 사진이 없네요 ㅡㅜ 포스팅 불가!
2008/02/19 12:28ㅋㅋ 항상 그게 문제라니깐요. ^^
2008/02/19 14:05점심 먹은지 얼마 안되는데 바로 배고파지네요... 아흑...
2008/02/19 14:21저두요. 이거 점심 먹고 쓴건데 또 먹고싶어지더라구요.
2008/02/19 14:32목요일에 가려고 하는 데가 이곳 강남점 입니다... 미리 드셨군요.
2008/02/19 14:30근데 이번에도 데미그라스를 못드셨다니 어떻해요 ㅠ_ㅠ;;;
먹다보니 그 생각이 나더라구. 또 가야지 머. ㅎㅎㅎ
2008/02/19 14:31호오 ~ '런치의 여왕'이라는 메뉴가 어떨런지 저도 궁금해 지는걸요.
2008/02/19 23:06오무라이스와 그라탕이라는 조합도 상당히 흥미롭네요.
대학로에 연극이라도 보러 가게 되면 꼭 들러봐야겠군요
오무라이스 그라탕은 제 입맛에 맞았어요. 런치의 여왕도 땡기시죠? 저도 먹어보고 싶어요~
2008/02/19 23:36'런치의 여왕을 먹는다'는 것에 여배우 얼굴을 떠올리다니.....
2008/02/20 09:55저는 어찌못할 변태남인가 봐요.
저도 일드 <런치의 여왕>의 여주인공이 떠오르던데요. 일본드라마를 따라한 메뉴니까 당연한 거 아닐까요?
2008/02/20 12:35비밀댓글 입니다
2008/02/20 10:54넵. 축제에 갑니다. 오시면 좋겠네요. 인사도 드리구~ ^^
2008/02/20 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