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인장님, 나우리님, 5throck님, 화니님도 잠깐 뵈었고 세이하쿠님도 아주 잠깐.. ^^; 그외 태터분들을 많이 만나뵐 수 있었다.
5throck님께서 버거킹표 커피를 쏘셨다. 50%할인이라 한 잔에 500원. 오호~ 요거 괜찮다. 근데 왜 할인을 했는지는 알 수 없음이다.
텍스트큐브 1.6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으로 매우 흥미로운 이야기를 많이 들려주셨다. 여러가지가 있었지만 기억나는 것만 적어본다. 기억난다는 건 그만큼 관심이 있다는 뜻이다.
- 오픈소스인 텍스트큐브 1.6의 기능들
다 기억은 못하겠지만 흥미로웠던 것은 사이트빌더로도 쓸 수 있고 쇼핑몰로도 쓸 수 있다. 그외 아이디어만 있으면 이런저런 형태의 블로그가 탄생할 수 있을 것 같다.
욕심난다. 쓰고싶다. 그래서 textcube.net을 통해 서비스할 예정이라는 소식에 얼렁 베타테스터 신청을 했다.
- 헷갈리지만, 어쨌든 Textcube.com
도메인으로 구분을 해야한다는 것이 매우 헷갈린다는 중대한 단점을 가지고 있는 새로운 블로그 서비스. 오픈소스는 textcube.org이고 이 오픈소스를 이용한 블로그서비스 사이트는 textcube.net이며 오픈소스 텍스트큐브와는 또 다른 블로그서비스는 textcube.com이란다.
차라리 새로운 블로그서비스는 이름을 달리했으면 더 좋았을것을... 암튼 이건 네트워크가 강화된 블로그서비스인 것 같은데 티스토리처럼 설치형이 아닌, 서비스형같다. 올해 봄 or 여름을 기약한다는데... 이 역시 관심있다. 티스토리와 격돌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 PT는 블로그처럼, 블로그는 PT처럼
PT하는 것을 많이 보지 못했는데 태터캠프에서 몇 분의 PT모습을 보니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다. PT도 블로그 포스트처럼 하면 괜찮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블로깅도 PT처럼하면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자세한 이야기는 [컨텐츠 아이디어]에 올렸다.
- 태터앤미디어는 오픈컴퍼니 시도
솔직히 오픈소스가 뭐라는 건 대~충 알지만 그 오픈소스로 사람들이 어떤 식으로 활용해왔고 활용하는지를 잘 모르기때문에 오픈컴퍼니를 시도한다고 했을 때 감이 잘 안 왔다. 질문을 할까하다가 3월 8일 간담회에서 하는 게 더 어울릴 것 같아 참았다.
오픈소스는 오픈하는 실체가 있지만 오픈컴퍼니는 뭘 오픈한다는 건지 궁금할 따름이다. 하지만 뭔가 터질 것 같다는 즐거운 예감이 든다.
- 쌓아올리는 열정을 보는 즐거움
사람이 희망이라는 말도 있었지만 정말 사람이 희망인 것 같다. 텍스트큐브1.6 발표 때 나의 뇌를 자극한 단어가 바로 '가능성'이었다.
누구에겐 10%만 가능한 걸로 보이지만 누구에겐 99%가 가능하다고 보일 수 있다.
이 가능성을 볼 수 있고 키울 수 있는 사람에게 주어지는 희망은 엄청나지 않을까싶다.
처음으로 가본 태터캠프에선 희망인 사람들의 커다란 가능성을 볼 수 있었다.
그 가능성들을 하나하나 내 가슴 속으로 전달받고 와서 나도 행복해질 수 있었다. 멋졌다.
마지막으로 BKLove님께서 찍으신 사진 중에 내 모습을 찾았다. 기지개펴고 있는 모습도 있고 디따 바보처럼 웃고 있는 사진도 있었는데 진지한 눈빛이 맘에 들어 요것만 퍼온다. 가운데 까만잠바 여인네가 나, 왼쪽은 작은인장님, 오른쪽은 5throck님.
4회 태터캠프 갤러리 : http://www.tattercamp.net/gallery/view/TatterCamp4/
4회 태터캠프 후기모음 : http://www.tattercamp.org/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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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회 태터캠프 Diversity에 다녀와서
Tracked from 5월의 작은 선인장 삭제어제(2008.02.16) 다음 서초사옥 3층에서 4회 태터캠프가 있었습니다. 2시~6시까지 총 4시간에 걸처 있었던 이번 캠프에서는 TnC와 Tistory와 레몬펜에 대한 발표가 있었습니다. 이 글에서는 이 곳에서 발표됐던 내용들을 요약해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진도 꽤 찍어왔지만, 역시 똑딱이의 한계로 공개하지는 못하겠네요. 1. Textcube/Needlwork/TnF § Blogosphere의 미래는 "다양성"에 달렸다. ※ Source..
2008/02/17 16:18 -
제4회 태터캠프 Diversity 후기..
Tracked from McFuture.net 삭제이미 많은 분들이 후기들을 작성해 주신 관계로 자세한 내용은 굳이 담지 않으려 한다.. 다만 느낀점 몇가지들을 적고 이번 태터캠프의 기록을 남긴다..TNF에서 주도하는 행사나 텍스트큐브 버전명은 항상 부제를 유심히 보게 된다.. 그 부제가 이번 행사나 텍스트큐브가 어떠한 것인가를 드러내는 상징성을 가지기 때문이다.. 제4회 태터캠프 역시 마찬가지.. Diversity(다양성)라는 부제 아래 프로젝트 태터툴즈에 대한 이야기들을 풀어내는 자리였다..다...
2008/02/17 16:25 -
제4회 태터캠프 후기
Tracked from lunamoth 4th 삭제앞서 말씀드린 대로, 2008년 2월 16일 태터네트워크재단이 주최한 제4회 태터캠프가 열렸습니다. 다양성이라는 부제하에 프로젝트 태터툴즈의 여러 주체의 지금까지 성과와 2008년 신년 계획을 들어볼 수 있었던 자리였습니다. 블로거로서 태터캠프에 참석한 후기와 발표 내용을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J텍스트큐브 1.6 , 다양성– 니들웍스/태터네트워크재단 신정규 리더프로젝트 태터툴즈의 지향점인 웹상에서의 다양성 추구를 위해 그 다양성의 증대를 위한 기제...
2008/02/17 16:58 -
제 4회 태터캠프에 갔다 왔습니다.
Tracked from RUKXER.net 삭제어느 덧 4회차를 맞은 태터캠프에 갔다 왔습니다 - 라고 쓰지만, 저는 처음 참가하는 자리였습니다 :-) 작년 9월 공헌자의 날 때 뵈었던 TNF분들도 만났는데, 저를 기억 못하시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ㅂ- ㅋㅋㅋ 이 어색함. 꺄후! 오늘 자리엔 카메라를 가져가지 않았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굳이 제가 안 가져가도 화려한 카메라 플래시들이 터지고 있었습니다. 조금 늦게 도착한 저는 의자에 앉아서 가장 아날로그적인 기록 방법(=필기)를 이용해 발표 내..
2008/02/17 18:14 -
블로깅도 PT처럼, PT도 블로깅처럼
Tracked from 아이디어 노트 삭제어제 태터캠프에 가서 여러분의 PT를 감상(?)했습니다. PT의 핵심은 효과적인 메세지 전달이겠지요. 그래서 쉽게 메세지를 전달하기 위한 여러가지 방법이 사용되는 것 같습니다. 사진은 태터의 BKlove님께서 찍으신 겁니다. 제가 PT를 많이 봐오진 못했지만 태터캠프에서 가장 재미있었던 것이 TNC의 공동대표이신 김창원님의 PT였어요. - PT도 블로깅처럼 새로운 블로그서비스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셨는데 처음에 TNC의 3대의혹부터 시작하셨..
2008/02/17 21:18 -
다양성을 위한 제안 - 제4회 태터캠프
Tracked from Stories & Stories , Moreover 삭제"다양성(diversity)" 라는 주제로 열렸던 제4회 태터캠프 !! 한두가지의 선택의 폭이 아닌 좀더 넓은 선택의 폭을 만들어 보자는 태터네트워크재단. 그리고 그 철학에 옹기종기 모여 있는 방계계열사(?)들이 모여서 한해의 출발을 알리는 자리였습니다. 너무 오랫동안 태터캠프를 개최하지 않았기에 올해의 첫 태터캠프는 BoF 등의 형식이 아닌 컨퍼런스형식으로 꾸며졌다는 이야기를 전해 들었습니다. TextCube 는 TNF 가 세상에 존재하는 목적을..
2008/02/17 21:52 -
제 4회 태터캠프 그 열띤 현장 속으로
Tracked from 생각이 함께 하는 삶 삭제블로그와 친해져 보아요~! 여러분들은 '블로그'하면 무엇이 제일 먼저 떠오르시나요? 저는 '일기'라는 단어가 제일 먼저 떠오릅니다. 대학생 친구들이 가지고 있는 블로그에 대한 대표적인 생각은 바로 '블로그는 어렵다' 인데요, 그 편견을 깨트리고자 영삼성 열정운영진 5기가 '제 4회 태터캠프'에 다녀왔습니다. 2월 16일 토요일 오후 1시 30분, Daum 양재사옥 3층 대회의실로 들어서자 우리를 반겨주는 '태터캠프' 현수막이 걸려있었습니다. 제 4회..
2008/02/18 00:20 -
제 4회 태터캠프 후기
Tracked from Life is Enjoy! 삭제제 4회 태터캠프 오픈소스 개발자 모임과 비슷한 프로그램으로 알고 있던 태터캠프에 참석하게 됐습니다. 사실 전날 늦은 시간까지의 과도한 음주로 인해 미몽사몽간에 출근을 했고(프블은 아직까지 주5일제 아니라는.. ㅠㅠ), 피곤한 몸 때문에 잠깐 참석여부에 대해 고민을 하기도 했지만 맘을 다 잡고 참석을 했습니다. 여담이지만, 결국 그 여파는 태터캠프까지 이어져 큰 관심이 없던 섹션에서는 열심히 준비하신 분들께 죄송하게도 어쩔 수 없이 꾸벅꾸벅 졸기까지..
2008/02/18 01:25 -
제4회 태터캠프에 참가
Tracked from 콩다♥여리몽 신나는 블로그 삭제루나모스님의 추천으로 제4회 태터캠프에 콩다, 돼지몽, 여리몽 이렇게 셋이 참가했습니다. 이제는 양재동 다음 사옥이 살짝 친근하기까지~ 콩다양은 얼마전에 이곳에서 면접도 봤었다는 ㅋㅋ태터툴즈,티스토리,텍스트큐브가 지금까지 걸어온 길과 앞으로 갈 방향에 대한 가능성에 대한 발표였습니다. 여러 담당자분의 발표중에서 태터앤컴퍼니 김창원 대표의 계속되는 텍스트큐브에 대한 혁신과 쉽고,간단하며,본질적인 접근으로 텍스트큐브에 대한 여러 문제점을 해결해가고,사...
2008/02/18 10:42 -
태터캠프 이야기
Tracked from 젊은영의 블로그마케팅과 태터앤미디어 삭제지난 토요일 개최된 태터캠프에 다녀왔습니다. 작년에 비해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신 것을 보니, 태터툴즈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는 것 같아 무척 기분이 좋습니다. 태터캠프 공식블로그에서 태터캠프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태터캠프에서 small session에 태터앤미디어에 대한 발표를 했습니다. 너무 많은 분들앞에서 이야기하는 거라 떨리기도 하고, 목감기때문에 PT하는 내내 고생을 했습니다. 그래서 PT가 너무 딱딱하게 제 이야..
2008/02/18 14:03 -
제4회 태터캠프에서는...
Tracked from 태터툴즈 블로그 삭제[1번째 / 전체 6] [2번째 / 전체 6] [3번째 / 전체 6] [4번째 / 전체 6] [5번째 / 전체 6] [6번째 / 전체 6]
2008/02/18 20:05 -
태터캠프 후기
Tracked from BKLove Blog 삭제2월 16일은 4번째 태터캠프가 있었습니다. 태터캠프는 기본적으로 태터툴즈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는 개발자와 사용자들간의 소통을 위한 공간이기도 하면서, 부가적으로는 태터툴즈와 연관이 있는 기업들이 그간의 성과를 보고하거나, 새로운 서비스에 대해서 가장 먼저 소개하기도 하는 자리입니다. 2월 16일의 태터캠프에서는 텍스트큐브 1.6버전에 대해서 니들웍스 멤버이신 신정규님의 발표가 있었고, 뒤를 이어 다음커뮤니케이션의 김유진 팀장님의 티스토리 서비스에..
2008/02/18 20:14 -
사진으로 보는 네번째 '태터캠프'
Tracked from BKLove Blog 삭제행사에 관한 이야기는 앞선 글을 참고해주세요. 여기는 사진과 사진에 대한 이야기만 담아봤습니다. - 태터캠프 하루 전, 이름표 재단작업에 들어가신 루나모스님 - 강남역 뱅뱅사거리에 내렸습니다. 2006년 처음 오픈하우스에 참석했을 때가 갑자기 생각나더군요. - 그때, 다음 간판을 보고 난 뒤에 입구를 찾아서 헤맸던 기억이.. - 이번엔 쉽게 입구를 찾았습니다. 그럼 이제 들어가볼까요? - 입구에는 등록 작업이 진행중입니다. 작은인장님과 5throck..
2008/02/18 20:15 -
다양성 확대 - 제4회 태터캠프 참석 후기
Tracked from 나우리 콘텐츠와 세상읽기 삭제지난 토요일 제4회 태터캠프에 갔다왔다. 블로그에 관련 된 모임에 올해 들어서만 네번째 참석이다. 어떻게 블로그를 활성화 시키고, 제대로된 기능을 하게 할 수 있을까? 내 화두다. 우리 몸에 딱 맞는 도구 임에는 틀림없으나 활용을 제대로 하지 못하면 무용지물이고 부작용은 클 수 밖에 없다. 발아기인 현 시점에서 제대로된 틀을 잡고 블로그가 가지고 온 "휴먼과 소통"의정신을 전파하여 모든 사람들이 사용 하기에 편한 도구들이 많이 생겨난다면 더할 나위..
2008/02/19 00:50 -
레몬펜이 태터캠프에 다녀 왔어요~~
Tracked from 삭제지난 2월 16일, 'divercity(다양성)'이란 테마로 개최된 태터캠프를 다녀왔습니다.저희는 그날 small session의 하나로 '블로그에서 레몬펜의 역할'이란 주제로 프리젠데이션을 했고마치 섬처럼 따로 따로 운영되고 있는 블로그들이 오픈아이디가 실이 되고 레몬펜이 바늘이 되어 모두 하나로 엮였으면 하는 이상향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발표후 레몬펜에 대한 많은 지적을 해주셨는데요..솔직히 들을때는 아팠지만 실제 사용자분들의 목소리를 들을...
2008/02/19 23:29









댓글을 달아 주세요
비밀댓글 입니다
2008/02/17 21:03꺼냈어요. 그게 왜 글루 가있을까요... ^^
2008/02/17 21:19안녕하세요~*^_^*
2008/02/18 00:21먹는언니님!
자주자주 찾아왔었는데 사실 저도 맛집이나 음식을 주제로 하는 포스팅을 자주 올리거든요 ㅋㅋ
이렇게 인사드리는건 처음이네요~>.<
앞으로 자주자주 놀러올께용~^-^
저도 닉네임은 많이 들었는데 블로그는 첨이네요. 긁적긁적... 이제부터라도 친하게 지내여~
2008/02/18 01:06트랙백 남겨드리고 갑니다~!
2008/02/18 00:22좋은밤 되셔용~^0^
네~ 존 꿈요~
2008/02/18 01:06참석하지 못해 아쉬웠는데...^^ 좋을 글 보고 갑니다.
2008/02/18 00:26태터간담회 때 뵈어여~~ ^^
2008/02/18 01:06안녕하세요. 먹는언니님. 블로그에서만 뵙다가 첨 뵈었네요. 태터앤미디어에 대해 궁금하신 점 많으실텐데요. 만나서 자세한 이야기드리겠습니다.
2008/02/18 10:34안냐세여~ 저도 반가웠습니다. ^^
2008/02/18 10:57태터앤미디어에 관심 많고 궁금한 것도 굉장히 많지요. 저도 언넝 뵈어 많은 이야기 듣고 싶네요.
이럴 땐 지방에 있다는것이 무지 안타깝다는 생각이 절로ㅠ.ㅠ
2008/02/18 17:05^^즐거우셨나요? 그랬을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과 유익한 이야기를 많이 나누었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그러게요. 전국투어를 했으면 좋겠네요. 간담회때 오신다구요? 그때 뵈여~
2008/02/18 1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