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참 이름 한번 솔직하다. 얼마나 두껍길래... ^^;
두꺼운 치즈는 샌드위치가 좋아하는가보다. 치즈 샌드위치를 좋아하는 종족을 위한 두꺼운 치즈는 어떻게 안되겠뉘? ㅡ,.ㅡ 유치뽕.
두꺼운 치즈말고 치즈도 함께 나왔는데 얘 이름은 평범한 '샐러드가 좋아하는 치즈’ .
그냥 샐러드가 좋아하는 S라인 치즈라고 하지. ㅋㅋㅋ [자세히보기]
마트에 갈 때 놀랐던 것이 치즈가 정말 다양해졌다는거다. 외국 치즈도 눈에 보이는 것 같고 기능성 치즈, 상황별 치즈(?), 포장용기가 독특한 치즈 등등.
내가 치즈랑 거리가 멀어서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암튼간에 치즈 시장도 점점 세분화되고 커지고 있는 것 같다. 치즈를 좋아하는 사람이 많은가보다.
난 피자치즈랑 치즈스틱의 치즈가 좋던데. 근데 둘다 모짜렐라 치즈인건가?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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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브랜드가 재밌네요^^ 원츄
2008/01/22 13:12재미있어서 소개해드렸어요. 맛은 몰라요~~ ^^;
2008/01/22 14:31요즘은 저렇게 세세하게 설명까지 첨부한 제품 이름짓기가 유행인 모양이네요.
2008/01/23 00:41'계란이랑 부쳐 먹으면 맛있는 소시지' 처럼요.
저도 치즈를 좋아하는 편이라 마트에서 판매하는 치즈 종류가 늘어나는 게 무척 반갑답니다
치즈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다는 증거겠지요. 긴 이름은 풀무원이 주로 짓는데 유행을 넘어 일반적이되었네요. 그래도 긴 이름은 재미있어요.
2008/01/23 09:58샐러드가 좋아하는 치즈는 초록색 인건가요? 야채를 넣었나봐요~
2008/01/23 11:12클로렐라를 넣었다네~
2008/01/23 11:51두꺼운 치즈.. 좋아요.. ^^;
2008/01/23 18:16토스트기로 식빵을 구운 뒤에 쨈과 치즈를 넣으니 맛있더군요. ^^;
그것도 맛나겠는걸요! 치즈가 살짝 녹아준다면 더더욱요! 토스트기로 구운 식빵을 좋아한다지요. 바삭바삭해서~
2008/01/24 00:42토스트기로 구운 식빵에 생크림 발라 먹으면 맛나요 ^^
2008/01/24 14:14agzak/난 버터 발라먹으니 맛있더라~~
2008/01/24 1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