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간단하게 샌드위치를 만드는 데 도움을 주는 상품이다. 이름하야 슈나페 샌드위치 샐러드.
식빵이 집에 있고 간단한 야채까지 있다면 한번쯤 먹을만하다.
이거 먹으려고 식빵을 사다보니 결코 싼 샌드위치가 아니게 되어버렸다.
아니면 슈나페를 파는 옆 쪽으로 2개들이, 4개들이 소포장 식빵을 팔라! 각종 맛을 첨가한 식빵도 좋지만 소포장도 생각해달라~~
오늘은 슈나페와 팜팜햄으로 완전간단 샌드위치를 만들었다. 집에 야채가 없었지만... 그래도 먹을 만 했다.
먼저 슈나페. 봉지채 전자렌지에 데우지 말라해서 그냥 식빵에 발라봤다. 딱 식빵 1장용이더라.
모처럼 삼각대를 사용해서 동영상을 찍어봤다. 집에서 찍은건데 라디오소리가 배경음악(?)으로 사용됐다.
생각보다 맛있었다. 참치를 중심으로 양파도 씹히는 것 같았다. 말 그대로 매콤한 맛이 났는데 양상치나 다만 상추라도 한장 껴서 먹었더라면 더욱 맛있었을 것 같다.
가격이 750원으로 식빵 2장을 150원에 팔면 딱 좋을 것 같지만... 식빵 2장을 소포장해서 진짜 판매한다고쳐도 현실적으로는 1,000원을 넘길 것 같다. 이쯤 생각해보면 길거리표 토스트도 고려해볼만하다.
다음으로는 최근에 전자렌지에 돌려서 먹어봤던 팜팜햄. 생긴 게 샌드위치 속에 들어가게 생겨서 그냥 전자렌지에 안 돌리고 그냥 빵에 넣어서 먹어봤다. 동영상을 찍어봤는데 중간에 울 엄마의 '한숨 잔다'는 말이 버럭 들어가있다. 하하핫. 양해바란다.
관련 글 :
2008/01/07 - [먹고 노는 이야기] - 렌지에 돌려 먹는 1회용 햄, 팜팜햄과 런천미트
2007/11/08 - [식품브랜드 뉴스] - 이젠 햄 먹다 남기지 말자 (팜팜햄 소개)
팜팜햄 샌드위치야말로 야채가 절실히 필요한 맛이었다. 햄만으로는 부족한 듯. 그래서 슈나페의 승! 가격면에서도 150원이나 싸다.
함께 양송이스프를 먹었다. 요즘 스프는 분말형태로 나와 물만 부르면 스프가되는 상품이 많은데 얘는 전자렌지에 돌리면 된다. 주의할 점은 전자렌지에서 꺼낼 때 뜨거운 김을 조심해야한다. 손가락을 데였는데 디게 아팠다. ㅠ.ㅠ
아래보면 컵째 렌지에 넣어 돌리면 되고 700W에서 1분 20초다. 우리집 전자렌지는 최대가 700W라서 1분 20초간 돌렸다.
아래 동영상은 전자렌지에 돌린 후의 모습. 양송이가 간간히 눈에 띄인다. 전체적인 맛은 약간 싱거운 편인데 샌드위치랑 먹으니 나름 어울렸다. 가격은 1,750원으로 만만치 않은 가격. 그냥 분말에 물 부어먹는 스프가 나을 듯 싶다.
결코 싸지 않은 샌드위치가 되어버렸지만 슈나페 샌드위치 샐러드가 의외로 맛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냥 일반 빵에다가 찍어먹어도 좋을 것 같다.
무슨 도움을 주는 상품인가?
간단하게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을 수 있다. 혹은 도움을 줄 수 있다. 아니면 샌드위치 샐러드만 먹어도 맛있을 것 같다. 밥 반찬으로도 가능할 것 같고.
아쉬운 점
편의점의 샌드위치보다는 싸지만 거기는 야채와 빵도 함께 있으니 그에 비한다면 샌드위치만 강조하면 좀 그럴 듯 싶다. 여러가지 활용법을 많이 공유하면 괜찮을 것 같다.
먹는 언니의 컨텐츠 생각
그래서 슈나페 샌드위치 샐러드를 활용한 여러가지 방법을 모집하여 알리는 작업을 계속하면 좋겠다. 수많은 샌드위치 시식기, 판매 식당 리뷰 등을 하면 더욱 좋을 것 같다.
구입정보
동네 중형마트에서 구입.
팜팜햄 1,000원 / 양송이스프 1,750원 / 슈나페 샌드위치 샐러드 750원
무슨 도움을 주는 상품인가?
간단하게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을 수 있다. 혹은 도움을 줄 수 있다. 아니면 샌드위치 샐러드만 먹어도 맛있을 것 같다. 밥 반찬으로도 가능할 것 같고.
아쉬운 점
편의점의 샌드위치보다는 싸지만 거기는 야채와 빵도 함께 있으니 그에 비한다면 샌드위치만 강조하면 좀 그럴 듯 싶다. 여러가지 활용법을 많이 공유하면 괜찮을 것 같다.
먹는 언니의 컨텐츠 생각
그래서 슈나페 샌드위치 샐러드를 활용한 여러가지 방법을 모집하여 알리는 작업을 계속하면 좋겠다. 수많은 샌드위치 시식기, 판매 식당 리뷰 등을 하면 더욱 좋을 것 같다.
구입정보
동네 중형마트에서 구입.
팜팜햄 1,000원 / 양송이스프 1,750원 / 슈나페 샌드위치 샐러드 7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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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 사면 주길래 같이 먹어봤는데..슈나페 살짝 달지 않아여?
2008/01/08 12:37과자랑 먹어서 더 달게 느껴지지 않았을까요? 식빵은 워낙에 단 맛이 없는지라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었을 땐 달다라는 생각은 잘 안들더라구요. 매콤한 맛을 먹어서 그런가?
2008/01/08 12:43식빵에 땅콩잼 등을 넣어 파는 포장빵이 500~1000원 정도니까
2008/01/08 13:56맨 식빵 2장이면 500원 정도 가격으로 판매되는 것도 가능할 것 같네요 ^^
식빵을 소포장해서 팔면 여러가지 넣어서 먹으면 좋을 것 같긴해. 슈나페를 발라 먹을 수도 있고 고추장(?)을 발라먹을 수도 있고... 등등등. ^^
2008/01/08 17:01헉~
2008/01/08 17:28저도 먹어 봤는데 정말 맛있어요^^
전 식빵보다 영철님처럼 아이비에 먹었지요^^...맛있어요^^
오~ 버섯돌이님이 맛있다고 하셨으니 정말 맛있는 상품인가보네요. ^0^
2008/01/08 21:33인스턴트는 몸에 좋지 않아요 ^^;
2008/01/09 13:43^^;; 그렇져 뭐. 그래도 안 먹는 것보단 낫다는 생각에... 어쨌든 감사드립니다. ^^
2008/01/09 13:56그릇에 담으니 훨씬 그럴듯해 보이네요~ ㅎ
2008/01/09 20:55ㅋㅋㅋ 그렇죠?
2008/01/10 00:31ㅋㅋㅋ 처음 동영상 숟가락 빨아먹는 소리..실감나요 ㅋㅋㅋ
2008/01/09 23:28아이참~~ 부끄럽사옵니다.
2008/01/10 00:31오~~ 귀찮을 때 좋겠는데요~~
2008/01/14 22:42이 포스팅 보니... 샌드위치와 스프 먹고 싶어집니다..ㅠㅠ
귀찮을 땐 제법 괜찮습니다. 더 귀찮을 땐 걍 편의점에서 파는 샌드위치를... 하지만 사러가는 것도 귀찮다는...
2008/01/14 23:19오, 이런 것도 있군요~
2008/02/06 23:57진짜 귀찮을 때 좋겠네요 ㅋㅋ
완전 간단합니다. ^^
2008/02/07 0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