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더 자세히 보실람 아래 동영상을 보시라. 서당개 3년이면 풍월을 읇고 과수원집 개 3년이면 사과를 먹는단다. 푸하하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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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그런저런 이야기와 함께 아침사양족들이 늘어만가는 추세이니 이런 상품이 나온 듯 싶다. 아침에 먹는 사과는 金이라고 하지, 양을 좀 늘리면 아침대용으로도 괜찮을 것 같지 싶은거다. 기존 요거트제품보다 크기는 키우고 '프리미엄'이라는 딱지를 붙였다.
매일유업에서는 이미 '바이오거트'라는 요거트제품이 있다.
잠시 내 이야기를 해보자면 나는 기본적으로 요구르트나 요거트 제품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 시큼한 맛이 싫다고나 할까? 몇 년전 변비로 고생할 때 약이라고 생각하고 먹어나보자 싶어 먹었는데, 오마나. 맛이 생각보다 괜찮았다. 그 때 내가 먹는 것이 야쿠르트의 '슈퍼백 딸기맛'. 그래서 이 상품을 최고로 생각하고 있다. :)
일요일 아침...은 아니고 아점에 먹어 본 '아침에 사과'. 사실 밥이 없어서 앉혀놓고 배고파서 먹었다. 먹어도 배부르지는 않지만 허기는 면할 수 있다. 사과맛은 그냥 그런 사과맛. 사과는 국광이 최곤데! 여하튼 그래서 전체적인 맛인 그냥 그런 맛. 상품이름 덕을 볼 것 같다. 그 뒤엔 나도 몰라.
아침에 출근해서 배고픔을 있는 힘껏 참아보다가 한 10:00~10:30분쯤에 먹으면 점심시간까지 버틸 수 있을 것 같다. 물론 위가 작은 사람은 점심을 못 먹을 가능성도 있으니 출근하자마자 먹어주기~
아래는 '아침에 사과' CF이다. 강혜정의 여전히 낯설은 얼굴이 돋보인다. 난 아직도 적응이 안되서... ^^; 암튼 그건 그렇고 강혜정이 마지막 쯤 말하는 게 인상적이었다.
다같이 언제? 아침에 사과~!무슨 도움을 주는 상품인가?
아침을 못 먹었을 땐 가볍게 먹어줄 수 있다. 가격도 1,000원이라 큰 부담은 없다. 근데 포만감을 느끼고 싶다면... 대략 난감한 상품.
아쉬운 점
동영상(맨 위에)을 보니 저녁에 먹는 사과는 독이라하던데 이 상품은 꼭 아침에만 먹어야해서 좀 그렇다. ㅎㅎㅎㅎ 야참용으로 '새벽에 ○○'를 따로 만들어야하나? 새벽하니 이슬이 떠오르네... 새벽에 이슬. 요거트에 쐬주를 말아먹는...? 우웩.
먹는 언니의 컨텐츠 생각
확실히 식사대용으로 먹을 수 있는 제품이 많아지고 있다. 만두, 김밥, 호빵, 라면, 베니건스 상품 등등등. 이 것들만 따로 정리를 해도 수북할 것 같다. 더불어 내가 좋아하는 한 입, 한 손 음식들까지 정리하면 뭐라도 될 듯.
욕심은 나는데... 내가 해낼 수 있을까? 싶은 것이... 어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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