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아침대용식, 아침에 사과 시식기

FOOD 2008/01/06 11:48 Posted by 먹는 언니
 
아침에 먹는 사과가 그렇게 좋다고 한다. 이유를 살펴보니 아침에 먹는 사과는 위를 깨워준다고 한다. 위를 깨워주는 게 그렇게 좋은 것인가는 잘 모르겠지만...

좀 더 자세히 보실람 아래 동영상을 보시라. 서당개 3년이면 풍월을 읇고 과수원집 개 3년이면 사과를 먹는단다. 푸하하하핫.

바로가기  
사과에 관한 여러 가지 상식
   

암튼 그런저런 이야기와 함께 아침사양족들이 늘어만가는 추세이니 이런 상품이 나온 듯 싶다. 아침에 먹는 사과는 金이라고 하지, 양을 좀 늘리면 아침대용으로도 괜찮을 것 같지 싶은거다. 기존 요거트제품보다 크기는 키우고 '프리미엄'이라는 딱지를 붙였다.

매일유업에서는 이미 '바이오거트'라는 요거트제품이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잠시 내 이야기를 해보자면 나는 기본적으로 요구르트나 요거트 제품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 시큼한 맛이 싫다고나 할까? 몇 년전 변비로 고생할 때 약이라고 생각하고 먹어나보자 싶어 먹었는데, 오마나. 맛이 생각보다 괜찮았다. 그 때 내가 먹는 것이 야쿠르트의 '슈퍼백 딸기맛'. 그래서 이 상품을 최고로 생각하고 있다. :)

일요일 아침...은 아니고 아점에 먹어 본  '아침에 사과'. 사실 밥이 없어서 앉혀놓고 배고파서 먹었다. 먹어도 배부르지는 않지만 허기는 면할 수 있다. 사과맛은 그냥 그런 사과맛. 사과는 국광이 최곤데! 여하튼 그래서 전체적인 맛인 그냥 그런 맛. 상품이름 덕을 볼 것 같다. 그 뒤엔 나도 몰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침에 출근해서 배고픔을 있는 힘껏 참아보다가 한 10:00~10:30분쯤에 먹으면 점심시간까지 버틸 수 있을 것 같다. 물론 위가 작은 사람은 점심을 못 먹을 가능성도 있으니 출근하자마자 먹어주기~

아래는 '아침에 사과' CF이다. 강혜정의 여전히 낯설은 얼굴이 돋보인다. 난 아직도 적응이 안되서... ^^; 암튼 그건 그렇고 강혜정이 마지막 쯤 말하는 게 인상적이었다.

다같이 언제? 아침에 사과~!

무슨 도움을 주는 상품인가?

아침을 못 먹었을 땐 가볍게 먹어줄 수 있다. 가격도 1,000원이라 큰 부담은 없다. 근데 포만감을 느끼고 싶다면... 대략 난감한 상품.

아쉬운 점

동영상(맨 위에)을 보니 저녁에 먹는 사과는 독이라하던데 이 상품은 꼭 아침에만 먹어야해서 좀 그렇다. ㅎㅎㅎㅎ 야참용으로 '새벽에 ○○'를 따로 만들어야하나? 새벽하니 이슬이 떠오르네... 새벽에 이슬. 요거트에 쐬주를 말아먹는...? 우웩.

먹는 언니의 컨텐츠 생각

확실히 식사대용으로 먹을 수 있는 제품이 많아지고 있다. 만두, 김밥, 호빵, 라면, 베니건스 상품 등등등. 이 것들만 따로 정리를 해도 수북할 것 같다. 더불어 내가 좋아하는 한 입, 한 손 음식들까지 정리하면 뭐라도 될 듯.
 
욕심은 나는데... 내가 해낼 수 있을까? 싶은 것이... 어흥...

TAG

TRACKBACK :: http://www.foodsister.net/trackback/907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맛있고 좋은 거 먹고 살려면 돈이 많이 든다

내 입으로 들어가는 음식들은 그렇다쳐도 쇼핑몰을 운영하게 되면서는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쓰게 되었다. 남이 먹는 음식들은 절대로 내 주둥이(?)에 밀어넣는 음식같은 걸로 대접을 해서는 안되지 않는가! 국내산, 자연산 제품을 뒤지..

[완료] 카푸치노 체험세트 2분께만 할인판매합니다

내 친구 착각의늪방콕녀는 본인이 카푸치노를 좋아한다며 꼭 우리 쇼핑몰 [걱정하지말아요]에서 팔았으면 좋겠다고 주장했었답니다. 근데 본인만 좋아하는건지 카푸치노가 잘 안 팔리네요. 사실 뒤져보시면 알겠지만 울 쇼핑몰에서 파는 카..

전라도 신안에서 직접 만든 갯벌 지주식 돌김 공구합니다

안녕하세요. 먹는 언니입니다. 이 글은 제 블로그를 구독하시는 분들에게만 공개가 되는 글입니다. 구독자분들에겐 조금이라도 더 싸게 드리기 위해서 이렇게 이벤트 비슷한 걸 준비하게 되었답니다. 제가 쇼핑몰을 하나 연 것은 아시나..

부산 환공어묵 공구하실 분, 손 번쩍!!!

부산 환공어묵 아시나요? 사실 저도 몰랐습니다. -.-; 작년 가을. 여자 넷이 부산으로 여행을 간 일이 있었습니다. 15개국을 '그지여행'으로 여행한 경험이 있는 중고나라소심녀는 지역특산물을 굉장히 중요시하기에 부산 내려갈..

<먹는 언니의 동영상>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899)
FOOD (1292)
PLAY (115)
쇼핑몰이야기 (9)
글쓰기 (0)
책/공부 (127)
디지털유목민 (23)
WEB (153)
LIFE (136)
PROJECT (43)
BLOG main image
먹는 언니의 foodplay
이동식푸드, 시간단축푸드, 귀차니스트 여행, 싱글녀 라이프, 디지털유목민
by 먹는 언니

블로그를 이메일로 구독하세요



Delivered by FeedBurner


야후 블로그 벳지
Powered by  MyPagerank.Net
  • 2,469,777
  • 6231,006
올블로그 어워드 5th 엠블럼
2009 대한민국 블로그 어워드 일상/생활부문후보 엠블럼

먹는 언니의 foodplay

먹는 언니's Blog is powered by Tattertools / Supported by Tatter & Media
Copyright by 먹는 언니 [ http://www.foodsister.net ]. All rights reserved.

Tattertools Tatter & Media DesignMysel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