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12월 12일은 고래밥데이란다. 그 날과 고래밥이 뭔 상관이 있길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12를 왼쪽으로 90도 돌려보시라. 고래 모양이 나오는가? 이 걸 찾으려고 얼마나 머리를 고래스럽게 썼을까 생각하니 웃음만 난다.
어렸을 때는 고래밥 정말 많이 먹었다. 솔직히 과자 이름도 너무 귀엽지 않은가? 고래가 먹는 바다생물을 모아놨으니 고래밥 맞다. 근데 불가사리도 먹을까? ^^a
그냥 웃음이 나는 고래밥데이인지라 소개해본다.
발 끝으로 12를 만들려는 고래의 안쓰러움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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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술이.. 측은해보입니다. ^^
2007/12/11 18:56ㅋㅋㅋ 동정마케팅이라고 해야하나요?
2007/12/11 18:58그럴듯 하네요..하하
2007/12/11 21:07고래밥은 봉지뜯기전에 잘게 부셔 입에다 털어넣는게 제맛이라죠.
그냥 먹으면 입천장 맨날 까지고 영..
고래밥은 역시 고래처럼 먹어주는 게 맛있군요!
2007/12/11 21:41고래밥 맛있긴 합니다만..
2007/12/11 21:25고래밥데이에 대해 씁쓸해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
2007/12/11 21:41가장 궁금한건
2007/12/11 23:13왜 고래밥에
고래가 들어있을까요..
-0- 너무 무섭지 않나요 (...)
맞아요. 맞아요. 왜 고래가 들었을까요... 옴마얏.
2007/12/12 00:15흠..예전엔 정말 좋아했는데요...
2007/12/12 09:55얼마전에 한번 사먹으려고 집앞 슈퍼에 갔더니만...
어찌나 양이 줄었던지...가슴이 아팠어요...
가격도 많이 오르고...ㅎㅎㅎ
그래서 한번에 두봉지를 사서 먹었습니다....^^
가격만 오르던지... 양만 줄던지... 둘 중 하나만 했으면 좋으련만...
2007/12/12 16:13고래밥데이... 저는 회사 제끼고 쓸쓸히 집에서 혼자 영화보고있습니다;;
2007/12/12 15:37나도 쓸쓸히 <미스터초밥왕> 보고 있삼.
2007/12/12 16:14음...고래밥 너무해요..
2007/12/13 22:4312.12를 고래밥으로 만들다니! ;;
ㅋㅋㅋ 작년부터 했더라구요.
2007/12/14 1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