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사실 내가 좀 단순한 면이 있긴하지만...
아침에 편의점에서 따뜻한 캔커피를 구입해서 주머니에 넣었다. 따뜻허니 몸이 따뜻해지는 게 좋았다.
구입할 때는 분명히 레쯔비인줄 알고 구입했다.
항상 마시는 캔커피를 주로 마시기에. 딴 건 습관에서 벗어나서인지 입맛에 거슬린다.
물론 현재 내 입맛에 맞는 캔커피의 최고봉은 스타벅스 더블샷 에스프레소이지만 그건 너무 비싸니까... ㅡ,.ㅡ (관련 글 : 2007/04/08 - [먹고 노는 이야기] - 요즘 꽂힌 캔커피, 스타벅스 더블샷 에스프레소 )
어쨌든 그랬는데 지하철역에 도착해 지하철을 기다리며 커피를 마시려고 보니,
어랏. 레쯔비가 아니네~
동서식품의 맥스웰 하우스 블루엣 마일드? 희미해서 잘 안보이네. 아침까진 기억했는데... 마시면서 레쯔비가 잘 팔리니까 따라한 거 아냐?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같이 단순한 애는 그게 그건지 알고 집어가지고 나온다는... 컹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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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이셨군요..
2007/12/10 23:58ㅋㅋ 네. 낚였습니다.
2007/12/11 00:31렛츠비가 은근히 가격도 싸고 맛있습니다. :-)
2007/12/11 09:34렛츠비는 서민의 커피가 된듯 합니다.(비약이 너무 심했나...)
덧. 레츠비 제작 회사와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쿄쿄쿄
저도 원래는 네스카페 리치만 마셨는데 그게 없어지자 눈에 보이는 걸 먹다보니...
2007/12/11 10:22저도 네스카페 리치 젤 좋아했었답니다~

2007/12/11 18:33얼마나 인기없으면 없으질까 생각했었는데 동지가 있었군요 ㅠ_ㅠ
(눈물나게 반가움!!)
요즘 가장 맘에드는 편의점 커피는 '스타벅스 밀라노' 입니다 ^^
(가격이 더블샷보다 조.금. 쌉니다 ^^;
이상하게 내가 좋아하는 상품은 많이 없어지더라구. 네스카페 리치를 아는 사람을 만나니 반갑구랴~~~
2007/12/11 18:44그러게요~꼭 국물이 좀 남으면 볶아 먹어야 할 것 같고 비벼먹어야 할 것 같은...ㅋㅋ
2008/02/04 17:57명절 잘 보내세요~^^
댓글을 레쓰비 글에다 다셨네요. ^^;;; 명절 때 너무 고생하지 않으셔야할텐데... 부디 아프시지 마세여~
2008/02/04 20:56뭔소린가 했는데
2008/04/22 03:53사진 보니까 낚인것 같은.. ㅎ
근데, 뎃글 남길때, password에서 Tab 눌르면
Comment로 안넘어가고 ... 스킨이 잘못되신게 아닐런지..
한번 더 tap을 누르면 comment자리로 오더라구요. ^^;
2008/04/22 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