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어렸을 때 먹었던 생선 카레구이를 잊지 못하고 있다.
그 당시 어떤 생선에 카레를 묻혀 구워주셨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무척 맛있었다.
그래서 오늘, 고등어 자반에 시도를 해보기로 했다.
오뚜기 카레가루를 구입해서 물에 살짝 갰다.
카레를 고등어에 살살 바른다. 사실 이게 맞는 방법인지는 모르겠지만 달리 방법이 없는 것 같아서...
카레가 묻혀있기 때문에 강한 불에서 구워내면 홀라당 타버릴 것 같아 중불에서 서서히 익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약간 탔다. -.-;;;
접시에 담았다. 대충대충 자반 카레구이인 관계로 모양새는 형편없다. -.-;;;
그래도 카레맛이 살짝 돌면서 맛있었다. 식구들도 묵묵히 잘 먹어주었다. ㅋㅋㅋㅋ 맛없다고 하면 밥그릇을 뺏어버리는 관계로... 그래도 울 집 식구들 맛없는 건 꼭 남기는 데 이건 다 먹었다. 앗싸.
어쨌든 석세스!! 검색해보니 자반에 카레를 발라 굽는 것은 맞는 듯 했다. 하... 요리를 너무 못해서 큰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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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랑 고구마가 만난날^^
Tracked from 삭제[3] 양파/브로콜리/햄을 넣고 끓여주세욥^^ [4] 뽀글뽀글 끓으면 농도에 맞춰 물을 적당히 부어주시고욤~ 짜쟌~ 맛있는 고구마카레가 완성되었습니다^^ 감자보다 달콤한 고구마가 더 맛있어요^^ 아삭한 블로콜리도 맛있구요~ 고구마/브로콜리 한꺼번에 먹어도 맛나지요^^ 아참! 브로콜리는 먹기직전에 넣어주세요~ ps 다음은 남은 식빵 짜투리로 만든 일용할 간식이에욤^^ 딱딱한 식빵 짜투리부분을 올리브유나 버터에 슬건슬건 볶아(?)줍니다. 바삭해진 식빵을..
2007/12/13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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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카레를 좋아해서 가끔 '카레라면'을 해먹는다지요 ^^
2007/11/12 14:43언제 한번 카레를 이따만큼 해놔야겠어요. 매콤하게.
2007/11/12 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