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쁘띠첼처럼 찍 뜯어 퍼 먹을 수 있는 두부가 나왔다. 두부와 콩즙이 같이 들어있다.
정식이름은 <가벼운 한끼 두부와 콩즙>. 줄이면 두콩이 되겠다. ㅋㅋㅋ
젤리와 과일이 들어있는 쁘띠첼과 비슷하다. 나도 쁘띠첼을 좋아하는데 이것도 괜찮을 듯 싶다.
진짜로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제품이 쏟아지고 있다. 브라보~~
두콩 플레인만 1,200원이고 흑임자와 청두는 1,300원. 편의점에 가보면 있을라나? 가격도 그럭저럭 괜찮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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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제법 적당해 보입니다.
2007/11/08 10:43양도 적당했으면 좋겠어요.
2007/11/08 17:16'한끼'로는 모자를것 같기는 하지만 먹어봐야겠군요!!
2007/11/08 13:38눈에 띄면 당근 먹어봐야져. 전... 까만게 좋군요. 나름 블랙복서(?)인지라. ㅋㅋㅋㅋ
2007/11/08 17:16맞다..권투하시는거 어떻나요?..잼있나요?..
2007/11/09 13:37힘들져. 하지만 나름 재미도 있답니다. 근육도 생기고 있구요. http://story.foodsister.net 언니의 복싱일기를 참고하세요. 무하핫.
2007/11/09 1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