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햄 먹다 남기지 말자 (팜팜햄 소개)

FOOD 2007/11/08 08:57 Posted by 먹는 언니
이 글은 2007/11/08 08:57에 먹는 언니가 쓴 글입니다.
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스팸 등의 제품은 작은 것이라고 해도(240g) 한 끼에 다 먹긴 힘들다.

아, 물론 가족이 많으면 다 먹을 수 있지만 1-2명이서 식사를 할 경우는 남는다.

뚜껑이 있으면 닫아놓으면 되지만 뚜껑이 없으면 랩을 씌워야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귀찮아서 그냥 냉장고에 휙~ 던져 놓으면 애들이 딱딱해져서리 아깝게 도려내고 먹어야했다.

갈 수록 소가족이 늘어나다보니 작은 포장의 식품이 많이 나오고 있다. 이 제품도 그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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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흑마늘 맛을 먹어보고 싶다. 나이가 드니 점점 이런게 좋아져서... ㅎㅎ

크기는 80g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작은 스팸 캔의 1/3이다. 스팸 캔 작은 건 200g이고 큰 건 340g이다. 크기를 대충 비교해봤다. 팜팜햄 제품을 아직 못봤으므로 상상에 의해 그린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편의점이나 여행, 그리고 물론 집에서도 편리하게 먹을 수 있는 제품이 계속 나오는 것 같아 '요리귀차니스트'인 나는 정말 좋다. 물론... 제대로 요리를 해먹는 것이 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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