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체육관에서 운동하고 있는데 전화를 하신 모양이다.
전화를 해보니 '전어무침'을 사오라구.
10월 쯤 체육관 근처 회집이 있는데 바글바글하다는 이야기를 했었다.
그랬더니 한번 드시고 싶다구!!!
그래서 포장해갔다. 15,000원.
동네횟집은 버린지 오래다. -.-;;;
오오오~~ 새콤한 것이 맛있다. 전어도 고소하고. 울 엄마 야채에 밥까지 비벼드셨다.
맛있어 맛있어!! 자기 전에 염장 포스팅~~
ps. 디카를 구입했다. 내일이나 모레 도착할 예정. 앞으로는 좀 더 염장지르는 사진들이 올라올 예정이시다. 으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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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맛있겠다. ㅎ
2007/11/08 00:53진짜 맛있었어요. 적당히 단 것도 좋았구요.
2007/11/08 08: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