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컵누들은 처음 먹어본다.
완탕과 갈비탕이 새로나왔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회사 직원이 사왔더라.
우유랑 교환해먹었다.
사실... 컵누들이 더 비쌌다. 무려 1,100원. 뜨아...
140kcal를 무지하게 강조하고 있다.
면만 140kcal아니냐고 물었더니 면, 국물, 완탕까지 다 합쳐서 140kcal란다. 완탕이 없는 건 120kcal라나.
완탕이 들어있긴 들어있다. 3개인 듯.
양은 컵라면보다는 적은 것 같았고 면은 역시 당면이었다. 얼큰한 맛이 아니라 내 취향엔 안 맞는 것 같다. 근데 야식으로 여자들이 이런류의 라면을 많이 먹는 것 같다. 봄비도 있구.
질 안 좋은 동영상 또 등장시켰다. 안 찍어도 될 걸 굳이 찍어서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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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누들엔 가슴아픈 사연이....
2007/11/01 15:47(누군가가 좋아했다는;;
ㅠ.ㅠ
2007/11/01 1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