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첫 번째 오늘의 책입니다. 오늘의 책이 뭔지 궁금하신 분들은 '오늘의 책'을 클릭하세요. 밑줄 그어져있져? 내용이 나올 겁니다. 냐하하~
의욕에 넘쳐 사긴했습니다만 무슨 내용이 영 힘들어서 고이고이 책장에 모셔둔 책 2권입니다. 새 것이라는 말이죠. 2권 한꺼번에 가져가실 분을 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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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엘이 엄선한 소프트웨어 블로그 베스트 29선 - ![]() 조엘 스폴스키 지음, 강유.허영주.김기영 옮김/에이콘출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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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뭐 드셨어요?
2007년 10월 26일 23시 59분까지 댓글을 유효한 것으로 하겠습니다.
먹는 언니와 비슷한(?) 식사를 하신 분께 드리겠습니다. 많은 참여부탁합니다. 없으면 오라이~
저는 아침으로 밥, 김치, 조개젓, 장조림, 고추 등을 먹었답니다. 비슷한 분을 찾기가 힘들었으나 떡이떡이님과 대충(?) 비슷하게 먹은 것 같아서 떡이떡이님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착불 3,000원입니다. ㅎㅎ 연락처와 주소를 비밀댓글로 남겨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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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침을 굶기 때문에 뭐먹었냐는 질문에 답할게 없네요 ^^a
2007/10/26 09:07"넵~ 굶었습니다!!"
굳이 말하자면 회사에 와서 어제 저녁 피자먹다 남은 김빠진 펩시콜라 마셨네요;;
궁금해서 책설명을 봤는데 '네, 저도 잘 압니다. 프로그래머는 글 쓰는 걸 정말 싫어합니다.' 라는 말에 공감공감~ 또 공감입니다 OTL;;;
성격상 글에 맞춤법이 틀리는 일은 거의 없지만
역시 글을 쓰려면 공포감부터 든달까요...
아무리 노력해도 제 머리속의 내용을 그대로 전달하는 것은 한없이 힘들기만 합니다.
아무튼, 꽤 재미있는 책일거 같네요 ^^*
뭐라도 드셨다니 다행. 근데 전 맞춤법 잘 몰라요. ㅋㅋ
2007/10/26 09:31저도 아침은 굶는 편이라 .... 아침은 항상 국화차 또는 둥굴레차와 함께 합니다 . 조엘씨의 책은 어려워요 T.T
2007/10/26 09:52차 한잔으로 아침이 되세요? 오옷!!
2007/10/26 10:12전.. 제과점에서 빵을 사 먹었는데..
2007/10/26 10:09이 놈의 빵이 -_- 빵이 아니라 -_- 떡이군요 -_-;;
겉은 빵인데 속은 떡 ;; 각종 오곡과 함께. ㅋ
재미난 음식 이야기 잘 읽고 있습니다. ^_^ ㅎㅎ
( 아.. 이 말 부터 먼저 했어야 했나? ㅋ )
헉.. 근데.. 전 -_- 첫번째 책은 이미 소장하고 있네요 ^_^
읽어 보니깐 재미나던데 ㅎㅎ ^_^;;
( 프로그래머라서 그럴까요? 흑 ㅠ_ㅠ )
그럼.. 오빵떡인가요.. -.-;; 어렸을 때 무지 좋아했던 오방떡이 생각나네요. 안 사주면 길거리에서 막 떼쓰고 울었다지요. ㅋㅋ
2007/10/26 10:13된장찌게, 계란말이, 김치, 시금치, 밤 넣은 밥 등 ㅎㅎ
2007/10/26 10:14밤 넣은 밥... 으아 맛있으셨겠어욧! 침 줄줄...
2007/10/26 10:17조엘온은 재미있게 읽었는데 아래껀 못읽은거네요 ^^
2007/10/26 10:49오늘 아침은 밥과 소고기로 우려낸 미역국을 먹었습니다
고기국에 쌀밥을 드셨군요!
2007/10/26 11:38월요일부터 어제까지 중국 출장으로
2007/10/26 17:28미뤄두었던 22일 생일 미역국을 오늘 아침에서야 먹었습니다. ^^
간만에 와이프 정성이 들어간 집 밥 먹으니까 좋더라구요.
기름진 중국 음식만 약 일주일 먹었더니 그런걸까요? 아니겠죠? 흐흐
좋은 하루 되세요.
진짜 맛있으셨겠어요. 더불어 생일도 축하드리옵고!
2007/10/26 11:38며칠전 작은 놈 생일이어서 미역국, 총각김치, 멸치..
2007/10/26 13:04아침은 늘 간단하게. ㅎㅎㅎ
미역국이 대세인가보네요. ㅋㅋ
2007/10/26 13:11멸치는 먹어본 지 오래됐네요. 멸치회를 먹어보고싶은데...
편의점에서 사먹는 김밥...을 드셨을듯 싶네요..
2007/10/26 13:58아니신가.. ㅠㅠ
음... 점심으로 김밥먹었어요. 절반은 맞추셨네요.
2007/10/26 14:34이틀지난 피자
2007/10/26 14:37윽. 맛이 이틀스러울 것 같아요.
2007/10/26 15:58아침 굶고 점심은 1000원짜리 김밥에.. 저녁은 뭐 먹을지 생각 중???
2007/10/26 16:47오랜만에 먹는언니 뵙고 싶네요~~
참고로 나루는 잘 지내고 있답니다.
이런이런. 잘 챙겨먹어야져. 저녁은 푸짐하게!
2007/10/26 19:55저는 아침으로 밥, 김치, 조개젓, 장조림, 고추 등을 먹었답니다. 비슷한 분을 찾기가 힘들었으나 떡이떡이님과 대충(?) 비슷하게 먹은 것 같아서 떡이떡이님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착불 3,000원입니다. ㅎㅎ 연락처와 주소를 비밀댓글로 남겨주세여~~
2007/10/27 00:03비밀댓글입니다
2007/10/29 0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