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병이 이쁘다. 맛이나 특징은 별로 중요하지 않다.
왜냐? 탄산음료는 잘 못마시니까.
물 속에 녹아 있는 기포는 위와 장의 기능을 활성화시켜 소화기능, 신진대사를 촉진하는 효과가 있다고는 하지만... -.-;;;
이름이 트레비인 이유는 로마의 분수인 '트레비 분수'에서 따왔다고 한다. 근데 검색해서보니 트레비분수는 넘 장엄하다. 직접 가서 보면 더할 것 같다. 그 분수와는 좀 비교되지만...
아... 그나저나 나는 언제 뱅기타고 딴나라 여행을 가보나. 이국적인 풍경을 내 눈으로 보고 싶다. 참. 음료 '트레비'는 병따개 없이도 딸 수 있다. 비틀어따기! 가격은 1,200원.
'FOOD'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갓 구운 마늘빵의 황홀 (10) | 2007/10/27 |
|---|---|
| 컵라면 속 지렁이에 대한 짧은 생각 (19) | 2007/10/25 |
| 병이 이쁜 음료, 트레비 (0) | 2007/10/24 |
| 100미터 메주 만들기 릴레이 (0) | 2007/10/24 |
| 난 짜장보다 카레가 더 좋더라 (7) | 2007/10/23 |
| 국물없는 짬뽕을 아시나요? (8) | 2007/10/21 |
TAG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