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회식으로 BBQ로 유명한 제너시스에서 최근에 런칭한 씨푸드 패밀리 레스토랑인 <오션스타>에 갔습니다. 식품저널 11월호에도 기사가 실렸습니다. ( http://www.foodjournal.co.kr )
엘리베이터를 타고 3층으로 올라가야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일단 올라가면 분위기는 바다에 온 것 같습니다. 고급스러운 분위기인데 개인적으로 좀 더 바다적인 엔터테인먼트 요소가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만 제 자체가 워낙 디즈니적인 분위기를 좋아하는지라 그런 인테리어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대부분이 어린이들이라고 생각하면서 욕심을 내지 말자고 생각했습니다.
3층은 예약석인 듯 싶어요. 룸으로 되어있어 조용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데 부페식의 음식을 먹으려면 2층으로 내려가서 음식을 가져와야해요. 오르락 내리락하다보면 소화도 빠를 듯. 커다란 쟁반같은 게 있으면 모임의 막내에게 왕창 시켜먹을 수 있을텐데... ^^ (전, 그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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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푸드 패밀리 레스토랑, 오션스타의 화장실
Tracked from 똥스토리 삭제회사 회식으로 오션스타에 갔다. 언제가 화장실을 먼저 찾는 나는 어김없이 화장실부터 들어갔는데 입구가 심상치 않게 이뻤다. 안에도 새심한 배려가 물씬 느껴졌다. 헤어드라이기, 빗은 물론이고 구강청결제도 준비되어 있다. 화장실도 매우 깨끗하고 변기에 앉으면 따뜻한 것이 계속 거기 엉덩이를 비비며 앉아있고 싶다는 생각도 들게한다. 울 회사 화장실 변기도 요랬으면 참 좋겠다. 가끔 잠자러가면 왔다겠다! 이 화장실에서 감동을 먹은 것은 유아용 변기보조기였다..
2006/11/06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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