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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는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한다.
바이러스의 발생과 퇴치를 위해서는 바이러스의 실체를 위한 구조에 눈을 돌려야 바이러스 발생을 차단하고, 생성된 바이러스의 활성기능을 멈추게 하는 방법을 찾게 된다.
방법은 분자화학적으로는 간단하나 이를 연구하고자 하는 과학자는 없으며 부정확한 예방백신에만 의존하고 있는 형편이다. 바이러스에 대한 고정관념을 타파하지 않고서는 바이러스 질환의 예방과 치료는 요원하다.
해가 갈수록 감기환자가 늘고 있음을 의학계에서는 심심치 않게 발표하면서 감기치료의 어려움을 바이러스의 진화론에 책임을 돌리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바이러스는 미생물 속하는 곰팡이, 박테리아 보다 극미세(極微細)하여 다루기 어려워 퇴치방법을 찾지 못하고 있다.
임상학적인 경험에 의한 불합리한 처방만이 난무하고 있는 가운데 페닐프로판올아민(PPA)에 의존한 결과 많은 부작용을 낳고 있다.
오랫동안 감기치료에 이용해 왔던 PPA의 처방으로 인한 출혈성 뇌출혈 발생은 단편적인 결과일 뿐 머지않아 암을 일으키는 변이원성물질로도 밝혀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현존하는 의약학계가 가지고 있는 분자화학이론의 허약함에서 발생하고 있는 결과이다.
<지성규 박사의 분자생명건강학 ; 아하! 그렇군요> 中
제가 다니는 회사에서 신간이 나왔습니다. 식품생명화학분야의 거목 지성규 박사님께서 평생 연구결과를 집대성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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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을 정복하기는 쉬워도 감기를 정복하기는 어렵다고 하더군요. 뭐 이런 말도 있잖아요. "병원에 가면 일주일만에 낫고 집에서 끙끙거리면 칠일만에 낫는다"고~~~
2007/10/19 19:35세균보다 더 작은 바이러스로 인해 감기가 걸리니 오랜 시간이 흘러야 감기를 정복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오래전에 읽은 SF단편소설이었나? 냉동인간이 미래에 깨어나 재채기를 한번 했더니 미래 사람들이 놀라서 도망거더랍니다. 그래서 "가벼운 감기같은데 왜 그러냐?"했더니 더 놀라더라는.
2007/10/20 09:43미래엔 암같은 중병은 다 고치게 되었지만 감기가 고치지못해 치명적인 병이 되었다나 뭐라나... 그런 이야기였네요.
감기는 아무래도 인간이랑 평생 같이 지낼 병인거 같은 생각이 드네요.
2007/10/20 11:12오늘따라 더 쌀쌀해졌으니 혹시나 감기 걸릴까봐 조심해야겠네요
지금 몸살 기운이 있는데 감기 책을 소개하네요...
2007/10/19 22:47책소개를 봤으니 감기는 쉽게 떨어질 듯. ㅎㅎㅎ
똑 떨어지세요. 수리수리마수리~
2007/10/20 09:43오잉... 먹는얘기뿐만 아니라 책이야기도 포스팅 하시는군요. ^^;
2007/10/20 10:13ㅋㅋ '짬짬이 보는 책'이라는 카테고리도 있답니다.
2007/10/20 10:35원인이 무엇이든 "감기에는 빨계떡 라면이 쵝오!"라는 낙서가 저희 가게 여기저기에 붙어 있더군요. ㅋㅋ
2007/10/20 12:14ㅋㅋ 그것도 맞는 말씀이시네요. 땀 한바가지 흘리고 나면!
2007/10/20 1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