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어렸을 땐 한송이는 커녕 한 개 먹기도 힘들었는데 요즘엔 바나나가 저렴한 편이다. 근데 이상하게 바나나는 송이 단위로 팔아서 선뜻 사먹기가 그렇다.
예전에 회사 근처에서 트럭아저씨가 바나나를 팔았는데 반송이에 1천원씩에 파니 여자들이 꽤 많이 사갔다. 한송이는 부담스럽지만 반송이는 동료들과 적당히 나눠먹으면 딱 좋을 양이니까 말이다.
그 모습을 보고 한송이씩 파는 것 보다 반송이씩 파는 게 낫겠다 싶었다. 사실 별 거 아닌데도 판매에 있어선 월등했다.
이제는 2개씩이다. 2개씩 포장되어있는 바나나는 혼자 먹기에 적당하다. 물론 친구와 사이좋게 나눠먹을 수도 있지만 그보다는 아침사양족이나 간식용도로 나오지 않았을까 싶다.
그렇게 2개씩 포장해서 팔면 어디서나 손쉽게 사서 먹을 수 있을 것 같다. 바나나 포장용기도 본 것같은데...
이렇게되면 한송이보다 힘이 쎈 2개들이 팩이 되지 않을까?
2개들이 한 팩에 900원정도한다니 가격도 괜찮은 것 같다. 삼각김밥이나 컵라면도 6-700원씩하니 말이다. 편의점에서도 팔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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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큰 바나나 - 델몬트 하이랜드 허니 프리미엄
Tracked from 탐구하는 생활 삭제이제까지 먹어 본 바나나 중에 제일 크다.델 몬트 하이랜드 허니 프리미엄마눌이 마트에서 3000원 주고 5개 사왔다.입이 딱 벌어졌다.바나나와 처음 조우한 이래 이렇게 큰 바나나는 처음 봤다.30센치 자 만큼은 못해도, 어지간한 다꽝(노란무)정도의 덩치다. 크다 못해 징그러웠다. 한개 먹으니 배가 부르더군지구상 어디엔가 이 보다 더 큰 것도 존재 하겠지만서도성정이 좁쌀스럽다 보니, 별것 아닌 과일의 위세에 호들갑을 떨었다.견문이 좁은 탓이다. 5개에..
2007/10/16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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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편의점에서 본것같아요! 혼자 먹을 수 있는 양 정도의
2007/10/15 21:23과일이 팩에 진열되있더라구요
테이크아웃 커피컵 같은 데 여러가지 과일이 담겨져있는 걸 본 것 같네요. 근데 바나나가 더 먹기 간편할 것 같아요. ㅎㅎㅎ
2007/10/15 21:26음.. 저희 근처 편의점엔.. 그냥 바나나 통째로 팔긴 합니다 :D
2007/10/15 21:25간혹 친구들끼리 바나나 한송이랑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돈까스를 사서 맥주와 함께 먹곤 하지요~ :D
바나나를 안주와 함께 드시는군요. 오호~ 하기사 과일안주도 있으니... 울 친구들은 과일과는 별로 안 친해서 맨날 렌지짱같은거나...
2007/10/15 21:27과일안주가 은근히 숙취해소에는 좋다네요..^^
2007/10/16 02:35아하~ 아무래도 과일이니까? 히히
2007/10/16 08:478월에 저 빠나나 사먹었는데, 엄청 크다우~ 30센치는 족히 될껄요
2007/10/16 15:36트래백 설정 바꿔봤는데,와서 다시 걸어보세요...저번에 깐도리하고, 바나나하고요
와. 진짜 한끼 식사 대용이겠네요. 굿!
2007/10/17 01:29근데 왠지 반송이 보다 2개들이 팩이 비싸보이는;;;
2007/11/01 1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