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소래포구 축제에 다녀왔다. 마지막 날 저녁에 간 지라 다른 행사는 못 참가했고 그저 먹으러... ^^;; 버스를 타고 갔는데 버스 손잡이에 축제 안내가 되어있었다.
행사장은 엄청난 사람이 있었다. 소래포구에 처음 가봤는데 횟집도 참 많았다. 우리는 어시장으로 들어가 대하와 회를 먹기로 했다.
우리는 이 가게에서 생새우, 죽은새우(?), 도미, 우럭 등을 주문했다. 여기서 주문하고 식당으로 들어가면 약간의 비용을 받고 셋팅을 해준다. 그 외 매운탕과 술 등을 주문해서 먹을 수 있다.
아래 동영상은 소래포구 축제에 들어가서 어시장까지 들어가는 중간중간 찍은 것이다. 우리가 먹은 것들은 따로 포스팅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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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옷... 갔었어야 하는데 아쉽네요. 소래포구는 갈 때마다 늘 즐겁다는
2007/10/15 09:25전 첨이었는데 재미있었어요. 어시장은 늘 잼있어요.
2007/10/15 16:01우와... 먹거리 천지네요..싱싱한 저 해물과..생선들..ㅜ.ㅡ
2007/10/16 02:33보기만 해도 침넘어갑니다..
위의 한계가 안타까울 뿐이죠. ㅋ
2007/10/16 08: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