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킨, 베이글러스크 시식기

FOOD 2007/10/11 22:36 Posted by 먹는 언니
이 글은 2007/10/11 22:36에 먹는 언니가 쓴 글입니다.
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회사 직원이 던킨에서 베이글을 구운 베이글러스크가 나왔다고 먹어보자 했다. 이벤트 중이라 2봉지 사면 커피한잔을 꽁짜로 준다. 커피는 바로 주는 게 아니고 쿠폰으로 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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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글 러스크를 공개하기 전에 쿠폰과 던킨 황금컵에 대한 이야기를 잠시 하겠다. 쿠폰은 앞서 말한 것처럼 베이글 러스크 2봉을 사면 주고, 쿠폰이 아니더라도 커피를 마실 경우 컵에서 행운을 찾아볼 수 있다.

난 그냥... 가뿐하게 2등만 먹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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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글 러스크는 1봉에 1,500원으로 착한 가격은 아니다. 양도 그냥 그렇다. 보통 베이글의 가격이 1,300원이니 구운만큼의 가격을 더 받는 것 같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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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은 혼자 먹기 좋을 양이다. 생각보다 딱딱하다. 이가 안 좋다면 그냥 베이글을 택하는 것이 좋겠다. 마늘맛이 강하지 않아 쉽게 질리지 않아서 지가 새우깡도 아닌 것이 손이가요 손이가다. 하지만 가격은 새우깡이 아니니 적당히하자.

모양은 아래와 같다. 크기는 한입에 쏙 들어갈 정도다. 커피에 찍어먹어도 좋을 것 같다. 물론 그렇게 해보진 않았다. 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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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마늘맛이 좀 더 진하게 폭신폭신한 빵이 더 좋다. 식빵으로 만든 마늘빵을 먹어야겠다. 취향은 다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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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침엔 베이글

    Tracked from Pell's seer Blog  삭제

    어제 아침은 오랜만에 일찍 출근해서 베이글이 사왔다. 블루베리 베이글에 듬뿍 발라진 크림치즈를 보니 군침이 스르륵... 커피머신이 아직 예열되지 않아서 오렌지 주스와 함께했는데 궁합이 괜찮은듯 하다. 아침에 배가 든든하니 하루가 편안한것 같다.

    2007/11/23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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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빈둥이v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쎄요~ 전 던킨가면 역시 기본빵들-_-; + 크리스피 비스무리..;;

    2007/10/11 23:53
  2.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던킨빵들은 기본적으로 너무 달아서.. -.-;

    2007/10/12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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