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시식왕> 카테고리를 만들고 라면에 대한 이 맛 저 맛을 보려고 노력중이다. 오늘은 '감자면'을 선택했다. 사실 나온지는 오래됐는데 늘 매운 라면만 먹다보니...
면을 감자로 만들었나보다.
투명할 거라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았다. 가만 생각해보니 감자도 투명하진 않다. 바부. -.-
오!! 제법 맛있다. 면도 확실히 쫄깃쫄깃하다. 늘 김치를 팍팍 넣거나 청양고추를 넣어 끓이는데 이건 그냥 끓여도 맛있다. 전혀 맵진 않지만 뭔가 끌리는 맛? 가끔 이런 라면도 먹으면 좋을 것 같다. 특히 매운맛 비선호가에겐 더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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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포스팅 하신 글과 전혀 관계는 없지만...
2007/10/10 12:14이벤트를 좋아(?)하시는 것 같아 한가지 정보..
http://daumevent.daum.net/samyang_20070810/all.html
맛있는 라면 이벤트라네요..
개인적으로... 매운맛 절대 선호... 청량고추 절대 공감.. ^^
아하~ 이벤트 참가는 잘 안해요. 소개만 주로 하져. ㅋㅋ
2007/10/10 15:13그래도 좋은 정보 감사합니당~~
꼴딱..-_-ㅋㅋ침 넘어가는데요.
2007/10/18 02:06감자면 맛있나봐요. 저도 하나 사먹어 봐야겠군요.
워낙 라면이라는게 처음먹어본 그맛을 잘 잊을수가 없어서~ 옛날 라면들을 많이 찾죠. 헌데 요즘은 걍 암거나 먹고파요.ㅎㅎ
매운거도 좋치만 구수하게 이런것도 한번쯤은..괜찮을꺼 같네요.
제 입맛엔 맞았는데 어쩌실런지 모르겠네요.
2007/10/18 0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