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아예 짜장범벅과 카레범벅을 한 상자씩 사주셨기에 먹다가 질려버렸던 그 추억의 짜장범벅이다.
질렸어도 나이가 드니 추억이 새록새록~~~
어쩔 수 없다! gogo!!
조그만 크기이기 때문에 짜장범벅 하나에 밥 반공기면 배부르다. 띵호아(?) 캐릭터가 이쁘다. 각종 캐릭터 상품으로 나와도 괜찮을 듯. 하지만 중국의상의 캐릭터는 뿌까가 쵝오!
물을 선까지 붓고 4분을 기다리면 완성된다. 물을 좀 넉넉히 부었는지 범벅이 아닌 모양이 되어 약간 싱거웠다. 오랜만에 먹어서 그런가? ^^a
카레범벅도 있었으면 좋겠는데(나는 카레를 더 좋아한다) 짜장범벅밖에 못봤다. 카레범벅은 정녕 안 나오는 것인가.... ㅠ.ㅠ 농심아 출시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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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짜장범벅.. ^^;
2007/10/02 22:06옛날에 정말 맛나게 먹었지요. ^^
요즘은... 짜파게티가 더 맛있어요. ^^;;
2007/10/02 2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