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원되고 있는 기술의 동향을 살펴보면, 2001년까지는 김치냉장고의 장치 구조에 관한 기술이 전체의 60% 이상을 차지한 데 비해 발효숙성기술과 관련하여서는 25% 안팎으로 출원되었다.
그러나 2002년 이후부터는 발효숙성에 관한 기술이 전체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등 기술 개발의 방향이 크게 전환되었다.
그러나 2002년 이후부터는 발효숙성에 관한 기술이 전체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등 기술 개발의 방향이 크게 전환되었다.
특허청에서 나온 보도자료의 일부입니다. 갑자기 영화 <달콤, 살벌한 연인>의 최강희가 떠오르네요. 걔들도 숙성이 잘 되는건가...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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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드지요..
2006/11/28 14:25과거 김치냉장고가 시판되기전 주부들을 대상으로 김치보관에 최적하된 별도의 얼마짜리 냉장고를 사겠는가! 라는 질문에
안산다;; 가 대부분이었다고 하네요..
우리집 현재 김치냉장고 두개 ㅡㅡ^
집이라도 크면 몰라.. 쫍아 터져 죽어요 ㅜㅜ
하나만 주세요... -.-;;
2006/11/28 17:15남들 다 있다는 김치냉장고 하나 없는 우리집. 흑...
김치냉장고가 어느새 가정집의 필수 가전제품으로 자리잡았네요.
2006/11/28 19:01너무나 한국적인 제품 ㅎㅎㅎ
달살연에서 강쨩에게 필요한 냉장고는 숙성보다는 좀 더 큰 냉장고죠(...)
요즘 TV광고를 보면 포인트가 '맛있는 김치'로 모아지죠. 김치도 요리라는 둥 하면서요. 확실히 맛으로 넘어가고 있는 추세는 확실하네요.
2006/11/28 19:39강짱에게 필요한 건... 좀 더 큰 거 맞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