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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중] 먹는 언니가 부산 깡통시장의 명품 환공어묵을 공구합니다. [예정] 여수산 여수가공 쥐포 공구 예정입니다.(토실하고 맛있어요) [예정] 즉석 떡볶이세트 공구 예정입니다. (떡, 소스, 야채, 사리까지~) * 이 참에 블로그 구독하기 ^^ |
블로그는 PR용으로도 좋지만 의견을 제시하고 고객의 생각을 들어보고 개선할 수 있고, 또 좋은 아이디어는 받아들이는데 굉장히 좋은 툴이라고 생각한다.
어떤 블로거가 안 좋은 리뷰를 올렸다면 맞서서 싸울 생각을 하는 것이 아니라 블로그에 그에 관한 글을 쓰고 트랙백을 날려보는 것도 좋으리라.
왜 그 블로거가 그렇게 안 좋은 대접을 받았다고 생각하는지를 파악하고 개선하려는 노력을 해줬으면 좋겠다.
또한 모든 사람의 입맛에 맞는 맛이란 존재하지 않으므로 그에 대한 악평이 생겼다하더라도 '우리 식당은 어떠어떠한 이유로 음식을 그렇게 만들고 있으며 이러저러한 분들이 오셔서 먹으면 더 좋을 것이다'라는 의견을 제시해보는 것도 좋겠다.
정말로 순수한 악의로 악평이 질펀한 글을 올린 블로거가 있으면 그것에 대한 진실도 밝혀야겠다. 선순환을 이룩해야한다!
그런 이유로 식당들이 블로그를 했으면 좋겠다.
그 외에도 식당이라는 '공간'에 대한 이야기와 개선과정을 쭉 적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블로그를 하려면 솔직해야 통하므로 식당들이 블로그를 했으면 좋겠다는 바램 밑에는 진실로 먹거리를 제공했으면 좋겠다는 의도도 있다. 서로에게 즐겁고 맛있는 음식을 제공하고 먹으면 그보다 더 좋은 것이 어디있을까.
'소통'이라는 것. 굉장히 중요한 거 아닌가.
식당 블로그를 알차게 운영하고 있는 사례를 알게되거나 제보(?)로 알게되면 [먹는 언니의 Foodplay]에서 소개를 해보도록 하겠다. 나의 작은 시도가 많은 식당들이 블로그를 하게되는 계기가 되면 더없이 좋겠다.
블로그를 뒤져봐야겠다. 제보도 환영합니다!!! foodsist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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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초대장배포, Food관련 블로그 운영하실분~
Tracked from 먹는 언니의 Foodplay 삭제와우~~ 티스토리 초대권이 64장이나 있네요. 대단해요 대단해~ 저는 Food관련 블로그를 운영하실 분에게 초대장을 드리고 싶습니다. 혹, 지금 신청자가 없다고해도 언젠가는 초대해드릴 날이 오겠지요. 제 초대권으로 블로그를 개설하시고 운영하시게 될 Food관련 블로거님과는 끈끈한 정(?)으로 온라인상에서나마 친하게 지내고 싶습니다. 오프라인으로, 혹은 이메일로 'Food 블로그 캠페인'같은 공지를 보내야할지도 모르겠어요. 편지봉투에 [공지사항 재중]..
2007/09/29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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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를 만드는 곳은 몇군대 있더만요.
2007/09/28 08:41카페는 꽤 많아요. 2-3년 전에 조사해본 적이 있거든요. 근데 손님모으기가 목적인 카페가 많아서 그리 활성화되진 못하더라구요. 손님모으기보다는 손님과의 커뮤니티를 목적으로 해야하는데... 말이죵.
2007/09/28 08:43손님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것이라면 홈페이지던 블로그던 카페던 형식은 상관이 없다고 생각이 드는데..
2007/09/28 09:45깨어있는 식당들이 그다지 많지 않은 것이 아쉽군요.
상관없는데... 좀 더 공개적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ㅋ
2007/09/28 10:04제가 이곳 호주를 떠나오기 전에 친구가 아는 사람과 같이 창업한 롤큰롤이란 캘리포니아 롤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홈페이지를 오픈해준적이 있습니다. 전 그당시 블로그에 대해서 엄청나게 떠들었지만 친구는 그것에 대해서 잘 모르더군요. 그냥 그래서 검색엔진에 안걸리는 이미지 덩어리의 홈페이지를 만들어 주고 난 기억이 나네요. 아쉽습니다. 쩝 :d
2007/09/28 10:58아... 예전에 그 홈페이지 구경했던 것 같아요. ^^
2007/09/28 13:11만약 한다면 식당(법인)이 하는 블로그보다는 식당주인(개인)이 하는 블로그로 출발하는 것이 블로그스피어에 좀 더 쉽게 다가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블로그 운영하기도 좀 더 속편할 것 같기도 하고....
2007/09/28 12:41그게 나을 수도 있고, 아예 공식블로그로 나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어떤 컨셉을 잡느냐에 따라 다를 것 같네요. 그래도 역시 재미있어야 좋을 것 같아요. ㅋㅋ
2007/09/28 13:13홈페이지를 만드는 이유보다 좀 더 인간적으로 올 수 있겠네요~
2007/09/29 16:36홈페이지, 블로그, 카페가 할 수 있는 일은 각각 있다고 봐요. 적절하게 사용하면되져 머. 근데 블로그는 꼭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빈둥이님 말씀처럼 인간적이잖아요.
2007/09/29 1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