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아까에 이어 계속 야쿠르트 제품에 대해서 쓰게되는데... 요즘이 야쿠르트의 활력시대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이번 소식은 역시 라면이야기인데 왕뚜껑에 이어 내가 자주 먹는 사발면 중의 하나가 바로 '도시락'이다.
이게 웬지 맛있다는 생각이 내 머리속에 강하게 자리잡고 있어서 가끔 집에서도 일부러 도시락을 먹는다.
이 도시락 뚜껑엔 자주 보았지만 길거리에서 실제 마주치면 전혀 몰라볼 것 같은 분이 모델로 오랫동안 활동하시고 있다. 근데 최근엔 이 모델을 일반주부에게 넘겨주려고 한단다.
도시락 발매 20주년 기념으로 주부모델 선발대회가 그것. 뽑히면 상금은 물론 제품 표지를 장식하게 된다. 얼쑤. [ 더 자세히 보기 ]
현재는 모델이 아예 삭제되어 제품이 나오고 있다고 한다. 뚜껑 자체가 공지사항쯤 되는 상황인거다. 주부모델이 선정되면 이쁜 언니가 화려하게 웃으며 뚜껑을 제압하고 있겠지? 참 재미있는 마케팅이라고 생각한다. 표시모델이 선정되면 소식 또 전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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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언니님께서 한 번 출전해보시는 건 어때요.
2007/09/13 00:10흐흐, 전 주부가 아니라서...
2007/09/13 00:18게다가 먹음직스러운 표정(?)짓기에도 영 재주가 없어서 말이죠.
괜찮아요. 다들 주부로 볼 겁니다.
2007/09/13 02:01ㅋㅋ 하기사여~
2007/09/13 07:32주부.. ^^
2007/09/13 13:05주부만의 특권이져.
2007/09/13 16:53조금은 아쉽네요.
2007/09/13 13:20트랙백합니다.
트랙백이 안보이네요? ^^a
2007/09/13 16:53헐.. 나보다 어캐 더 빠르삼?
2007/09/13 16:06나의 능력이라고나 할까?
2007/09/13 16:54도시락 나도 정말 좋아하는데 함 신청해 볼까?
2007/10/08 1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