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검은콩과 오곡이 대세인 듯 싶다.
검은 콩, 검은 깨, 검은 쌀에 현미(가수가 아니다), 율무, 조, 수수, 보리 등 오곡을 더했단다.
거의 선식에 가까워지는 추세?
물론 선식은 가격이 비싸지만... 요게 조금만 더 진화해준다면 껄쭉해서 빨대로는 도저히 안 빨리고 숟갈로 퍼먹어야 하는 퍼먹는 두유가 나올지도 모른다.
퍼먹는 두유가 나오면 생각해볼 일이다. 근데 먹기가 불편하면 좀... 빨대구멍이 좀 크면 나름 한손으로 잡고 힘껏 빨면 되지 않을까도 생각해보고...
<뼈로가는 칼슘두유, 검은콩과 오곡>은 650원이라고 한다. 다른 음료수들이 점점 비싸져서 디게 싸보인다. 역시 상대적이고도 절대적인 음료수 가격~
'FOOD'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도시락 주부모델 선발대회 (11) | 2007/09/12 |
|---|---|
| 컵라면계의 새로운 거성 (9) | 2007/09/12 |
| 퍼먹는 두유는 어떨까? (4) | 2007/09/11 |
| 한번쯤은 햄스터가 되어보는 것도 재미있지 않을까? (6) | 2007/09/10 |
| 김치와 청양고추를 기본으로 매운음식을 제공하는 식당 (0) | 2007/09/09 |
| 포도주전문가가 독립해서 성공한 비법 (2) | 2007/09/09 |
TAG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우리동네엔 저거 아직 안들어 왔슴다.
2007/09/11 14:00아! 아직 시중엔 안 깔린 제품입니다.
2007/09/11 14:049월 14일에 정식출시된다네요.
음.. 나오면 먹어봐야하는 아이템이군요~
2007/09/11 15:38저두 마셔볼래욧~
2007/09/11 2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