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난 식품브랜드 뉴스를 전달하는 입장은 재미있습니다.
근데 보는 분들의 입장은 다르겠지요. 제 블로그를 구독하거나 즐겨찾으시는 분들은 어떤 의미에서 재미있으신지 몹시 궁금하네요.
그리고 제 블로그에서 바라는 점이 무엇인지도 궁금합니다.
제 딴에는 식품업계의 얼리어덥터 비스끄리므한 입장이라고 생각하는데(비록 먹어보진 못하더라도 새소식을 전한다는 점에서) 그 부분을 재미있게 보시는건가요?
진짜 궁금해욧!
댓글로 의견을 좀 달아주시면 앞으로 foodsister.net 이 나아갈 방향을 좀 더 명확하게 알고 더 좋은 글로 선보일 수 있을 것만 같아효~
귀찮으시겠지만 의견 좀 달아주세여. 또 알아요, 더 재미나고 알찬 글들이 쭉쭉 올라갈찌~~~
아, 이거 주말이라 블로그 여행을 하시는 분들이 마구 줄어드는 시점인지라 0%의 댓글율을 자랑할지도 모른다는 위기감도 있지만... 없으면 계속 갱신해야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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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우선 눈으로 먹을라고요. 그리고 잊었던 음식 여기서 눈으로 먹고, 실제로도 먹을라고요..
2007/09/08 01:19아하~ 1004ant님을 위해서는 디카 업그레이드를 통해 군침도는 사진을 제공해야겠군여.
2007/09/08 10:42말씀하신대로 새로 나오는 상품소식을 먼저 접할 수 있다는 점이 참 좋아요. 눈여겨 보았다가 구입하기도 하구요.
2007/09/08 02:58그렇지만, 뉴스 때문만은 아니예요. 먹는 언니님만의 매력이랄까, 글을 읽는 재미가 있어요. 식당방문 동영상 같은 것두 그렇구요. 인간적인 부분 때문에 RSS 에 등록해 두고 꾸준히 읽고 있습니다. ^^
새로운 상품소식에 여러분들의 시식기가 트랙백으로 주렁주렁 달려있으면 더더욱 빛을 발하겠네요.
2007/09/08 10:43인간적인 면은... 개인블로그니까 있을 수 있는 장점이겠지요? 히히히
처음은 최근 식품업계 동향을 알기위해서였지만 지금은 습관...
2007/09/08 10:25단골이 되셨군요! 감사합니다. ^0^
2007/09/08 10:44마냥 재밌어요....
2007/09/08 12:01막이래?
진짜요? 아무 이유 없는거에요? ^^
2007/09/08 15:27걍~
2007/09/08 12:13흐흐흐, 걍 감사합니다.
2007/09/08 15:27새로운 정보를 얻어가기 위해서지요..오늘은 어떤 신상제품이 나왔을까 ..하는..ㅋ
2007/09/08 14:50정보가 되긴 되는 모양이에요.
2007/09/08 15:27사실 재미있고 독특한 것만 올리지요~
블로그가 인기가 오르고 영향력이 생기다 보면, 사람에 따라선 일종의 권력과 명예와 힘을 느끼게 되기 마련입니다. foodplay에선 그러한 오만함이 보이지 않기 때문이죠
2007/09/08 22:24이것이 언니 블로그를 즐겨 찾는 이유입니다.
오마나... 그래요?
2007/09/09 00:13칭찬이신거져? ^^;;
새소식, 이벤트, 커뮤니티
2007/09/09 16:45이정도면 방문이유가 충분하지요~
흐흐, 감사합니다. 계속 이벤트는 열려야한돠~~
2007/09/09 1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