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먹는 언니는 <파이팅! 푸드리플 프로젝트>를 무료로 진행하고 있고 <푸드브랜드>라는 메타사이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리고~ 먹는 언니 커뮤니티 [어메이징스토리]도 있답니다. 놀러오세여~ (무지 많네요~ 히히~)
비빔면의 면과 3분카레의 카레로 카레라면을 만들어보면 어떨까?문득 이런 호기심이 생겼다.
밥도 비벼먹는데 면이라고 못 비벼먹겠어? 더구나 비빔면은 비벼먹으라고 나온 거 아니겠어?
비빔면을 삶고, 3분카레를 전자레인지에 3분 돌렸다.
어렸을 때 무지 맛있게 먹었던 카레범벅도 생각났다. 면에다 카레를 부었다. 꽤 그럴 듯해보인다.
결과는... 음... 싱거웠다. 맛도 밍숭맹숭. 카레를 2개 뿌려야하나... 그럼 단가가 넘 비싸지자너. 면을 반으로 줄일까? 그럼 넘 배고프자너.
결론. 3분카레는 그냥 밥에다 비벼먹자. 어설픈 짓하면 밥 한끼를 억울하게 먹을 수 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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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라면이 나왔다!! - 오뚜기 백세카레면
Tracked from 나무닭의 맛있는 음식점 이야기 삭제어릴때부터 카레를 좋아했습니다..주변을 봐도 카레를 싫어하는 사람은 못 봤습니다..그만큼 우리주변에 익숙해져있는 음식이 카레죠..인도나 일본과는 또 다른 우리만의 맛을 가지고 있는것 같습니다..저는 아무리 생각해봐도 우리나라 카레가 제일 맛납니다..그래서 김치볶음밥을 할때도 라면을 끓일때도 카레가루를 솔솔 뿌려 먹습니다..그러면 카레 특유의 향이 올라오면서 맛나죠..특히 김치볶음밥을 할때 카레를 솔솔 뿌려주면서 볶은다음 피자치즈를 살짝 얹어주면 정...
2007/11/15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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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나만의 비법인줄 알았는데 ㅠㅠ
2007/08/29 23:36저는 국수에다가 해먹어요 ^^;
국수와는 맛있나요? 전 비빔면에 해먹으니 별로던데요... ㅠ.ㅠ
2007/08/29 23:37면의 물기가 많으면 싱겁고
2007/08/29 23:47없으면 찐득거리죠
쫌 번거롭습니다.
비빔면으로 하지 마시고, 라면사리가 어떨까요?
팔도 비빔면은 면이 다른 용도로 쓰기엔 적합하지 않습니다.
정 비빔면으로 하실꺼면, 농심 찰비빔면으로 한번해보세요
제 생각엔, 인스탄트카레엔 조금 둥글고 굵은 면이 어울리지 않을까 싶네요
오오!! 전문가시네요!
2007/08/29 23:54둥글고 굵은 면이라면 너구리는 어떨까요?
또 한번 시도해봐야겠어요~
맛 없어도 책임못짐
2007/08/31 18:57ㅋㅋ 넹~
2007/09/01 08:21츄릅 -ㅠ- 야밤에 보니까 넘 배고프네요
2007/09/01 00:04문득 저기에 간장으로 간 좀 맞추고 카레를 부으면 어떻게 될까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ㅁ^;
누군가 그러더군요. 비빔면의 소스를 좀 넣으면 안되겠냐고. 근데... 상상해보니 영 아닐 것 같아서 말이죠... ㅋㅋㅋ 물기를 확실하게 빼면 좀 나을 것 같긴해요.
2007/09/01 08:22오뚜기에서 카레라면이 나왔더군요..
2007/09/02 21:36어제 하나 먹어봤는데 .... 생각외로 괜찮네요..
조만간 사진을 찍어서 블로그에 올려볼 생각입니다..
넵. 기대할께요.
2007/09/02 22:34전에 제가 소개는 해드렸는데(http://foodsister.net/634) 정작 전 못 먹어봤어요. 아는 동생이 먹어봤는데 진짜 맛있다고 하데요. 요즘 인기 짱이라나뭐라나...
배고파져서 콘플레이크 씹어 먹었습니다. (밤에 보면 안 되는 블로그를 나도 모르게 보다니...)
2007/09/04 00:50콘프레이크에 카레를 비벼먹으면... -.-;;;
2007/09/04 08:16무한도전에 생각납니다.. 도전은 좋은 것이죠?
2007/09/04 13:50무한도전 먹기파트... 이정도쯤 되나요? ^^;
2007/09/04 14:37카레를 3분간 전자레인지에 뎁힌후 태양초고추장으로
2007/09/07 11:08약간 맵게 혼합하여 비빔면과 섞어 먹어보세요.
아하! 진짜루 다시 도전해봐야겠어욧.
2007/09/08 10:57헐.. 싱크대에 왜 비빔면 소스가 덩그라니 놓여있나 했는데;;;
2007/09/10 18:35^^;;;
2007/09/13 23:46오늘은 쇠고기면 스프가 그 옆에 있던데 그 이유는 뭐셔?
찬장에 보면 쇠고기카레가 없어졌다는 걸 알게 될꺼야.
2007/09/18 19:19ㅡ,.ㅡ
2007/09/18 19:41분식집에서 카레라면 메뉴보고 라면 끓일때 카레가루 넣고 끓이니 그럴듯 하던데요. 국물을 좀더 자작하게 했으면 좋았겠지만 나름 카레향이 그윽하니 좋더만요. 어머니께서 카레 해놓으시면 밥 안넣고도 카레만 한그릇씩 그냥 먹기도 하는데 자주 하시는게 아니라서 가끔은 3분카레 데워서 그냥 먹기도 합니다. 맛있어요.
2007/11/18 1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