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내가 극도의 칭찬을 했었드랬었던 건면세대.
청국장맛이 나왔다. 순간 훕! 하면서 웃음이 나오더라는.
장라면과 한판 승을 해야할 것도 같다. 근데 아무래도 건면세대가 더 깔끔할 것 같다는...
의무감(?)에 눈에 보이면 한번은 먹어볼 생각이다.
근데 예전에 청국장가루를 누가 사줘서 함 먹어봤는데 영 구려서 먹다가 포기한 생각이 스멀스멀 나면서, 이거 봉인되었던 공포의 그 맛이 다시 재현되는 거 아닐까하는 불안함도 있다.
값은 1,100원. 역시 비싸다. ㅠ.ㅠ 내가 좋아하는 건 다 비싸. 스타벅스 더블샷 에스프레소도 비싼데... 건면세대 먹고 스타벅스 더블샷 에스프레소 한잔 하면 2,600원. 으악. 이 돈이면 한솥도시락에선 제법 근사한 걸 먹겠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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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청국장.. -.-;
2007/08/25 11:50그...그러네요.
2007/08/25 12:46컥..그다지 땡겨 보이진 않네요 ㅠ
2007/08/26 20:12맛있을지도 모르잖아요. 반짝반짝 +_+
2007/08/27 09:31일단은 먹어봐야..................
청국장....을...
2007/08/28 09:53그 정도로 먹고 싶어하는 이가 있을까.... 싶은 생각인데...
의외로 틈새가 있을 수도 있겠군요.. ^^
된장라면도 있는데 청국장라면쯤은... 이런다는... ^^;;
2007/08/28 1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