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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중] 먹는 언니가 부산 깡통시장의 명품 환공어묵을 공구합니다. [예정] 여수산 여수가공 쥐포 공구 예정입니다.(토실하고 맛있어요) [예정] 즉석 떡볶이세트 공구 예정입니다. (떡, 소스, 야채, 사리까지~) * 이 참에 블로그 구독하기 ^^ |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다.
다른 자서전적은 책도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이 책은 BBQ를 너무 포장하는 듯한 이야기가 많아서 좀 거슬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배울 점은 분명히 있었다. 탁월한 감각과 배짱. BBQ를 성장시킨 원동력은 원칙에 있었다는 것.
가맹점이 너무 많아진 탓인지는 몰라도 그 원칙이 조금은(?) 깨진 것 같지만 말이다. 가맹점 깊숙히 본사의 원칙이 스며들지 않는다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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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원칙의 승리 윤홍근 지음/중앙M&B |
나의 습성은 별로 야무지질 못하다. 또한 근성이 있지도 못하다. 그래서 '되면 한다'는 생각으로 많은 시간을 보냈다. 그러나 이름을 남길만한(?) 일을 저지르려면 '되면 한다'는 것으로는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하면 된다'도 너무 억지스러운 느낌이 있지만 '할 수 있다'는 좀 더 부드러운 이미지인지라... 웨이크보드를 경험하면서 '되면 한다'보다는 '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슴에 품고 있다.
절대적으로 '하면 된다'는 좀 어거지가 있는 것 같다. 이 세상엔 어쩔 수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게 그 말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할 수 있다'는 좀 더 긍정적이라는 생각이다.
내 생각에도 원칙은 중요하다. 기본적인 원칙 위에 자유로운 창의력은 괜찮다. 그렇지 않을 경우는 생산력이 없는 방종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한다. 예술도 생산적이다.
앞으로 몇 년을 볼 수 있는 시각을 키우는 것도 중요하겠다. 그리고 역발상, 윈윈하고자 하는 자세. 이게 중요하다고 본다. 좀 더 노력해야겠다.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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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읽을 수있는 양서야 말로 좋은 책이겠지요~

2007/08/24 19:24BBQ는 쿠폰 10개 통닭하나 원칙을 고수하라~!(얼마전에 13개 올라서..
근데 BBQ, 원칙의 승리는 좀...
2007/08/25 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