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영화, 슈퍼사이즈미에서 보면 음료사이즈나 햄버거 사이즈 등이 과거보다 점점 커져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요즘 우리나라도 그런 추세에 있다.
최근에 롯데리아에서 출시한 자이언트 더블버거도 그렇다. 물론 광고용 사진과 실제 햄버거의 모습과는 차이가 있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사이즈를 키운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그리고 패스트푸드점이라고 하기엔 좀 그렇지만 어쨌거나 요즘 한참 프로모션 중인 배스키라빈스도 큰 사이즈를 홍보하고 있다.
싱글킹 사이즈가 새로 나왔고 이는 레귤러 사이즈보다 120% 많은 양이라고 한다. 이 싱글킹 사이즈로 주문하면 와플콘에 아이스크림을 담아주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식품외식경제에 따르면 사이즈가 커지는 추세가 일본에도 있다고 한다. 그것도 없어서 못 판다고. 먹성이 좋아진건지 맛에 중독성이 있는건지... 잘 모르겠다. 하지만 비만제국으로 한걸음씩 다가가고 있다고 생각된다.
현재도 어린이 비만이 우리나라에서도 문제시 되고 있는데... 비즈니스라는 것이 도덕적일 수만은 없고, 원하니까 내놓는다는 말도 영 아닌 것도 아니고... 하지만 좀 그렇다.
닭이 먼저인지 달걀이 먼저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한가지 분명한 건 스스로 조절해야한다는 것. 얼마 전에 라디오 프로그래인 <여성시대>에서 양희은씨가 그랬다. 소비자가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건 안 산다는 것이다라고.
자기 건강은 스스로 챙기자! 이러면서 슬쩍 끝마무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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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건강은 자기가 채워야죠... 암..
2007/08/22 09:44하지만 유혹의 강도는 점점 쎄진다는거... 흐미...
2007/08/22 09:54유혹에 빠지면 저처럼 몸꽝이..
2007/08/22 21:45전 유혹에 빠지지 않는 타입인데.. 몸꽝이라는.. 어흐흑...
2007/08/22 2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