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전에전에 압구정동에 탱크탑 언니들이 몰려온다는 글을 쓴 적이 있다. 이름하여 후터스.
그러나 아직 가보지도 못했다는...
그 후터스가 강남점을 오픈했다고 한다. 이벤트로 맛체험단을 모집하고 있다.
응모는 아주 간단하다. 회원가입하고 응모버튼만 쿡 눌러주면 땡. 추첨을 통해 40명을 뽑는다던데...
운에 맡겨야겠다.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나 카페 주소를 입력하는 란이 있었더라면 내심 기대하려고 했는데 하늘에 맡기는 수밖에.
근데 이왕 쏘시는 거 화끈하게 100% 할인쿠폰을 주시지. 그럼 더더욱 입소문이 날텐데...
아닐까? ^^a 어쨌든 당첨되면 먹는 모임을 열어서 다함께 시식해봤으면 좋겠다.
응모하실 분들은 홈페이지로 우르르 몰려가삼! http://www.hooters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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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터스 할말 많은데요. 이 쉐리들 음지를 양지로 꺼내놨네 어쩌네 쥐랄하더만 사무직 운영진들이 절라 싸가지 없더군요.
2007/08/21 18:25상사한테 쥐랄해도 가만히 있는게 개방적인 문화를 옮겨왔다고 이해해야 하는지 모르지만 사실 망하길 바라는 사람중 하납니다 ^^;
사무직 운영진들이 무슨 일을 하시는 분들인지 궁금해진다는... 워워~ 고정하시옵소서.
2007/08/21 21:14후터스..
2007/08/21 18:54한번 가봤는데 그다지.. ^^;
(좀 더 진한 것을 원했던 1人?)
뭐 그냥 전, 색다른 풍경을 보고 싶다랄까요... ^^;;
2007/08/21 21:14모 웹진에서 여자친구, 가족과 가면 안될 음식점 1위.. 라는 농을 써논것보고
2007/08/21 22:22절대 생각도 안하고 있습니다
한국 남자들중. 여자친구. 가족 제외하고 저런대 가는 사람 많나요..;;
아무래도 한국에선 논란의 여지가 있다고는 봅니다.
2007/08/21 22:34근데 아직 안 가본 사람의 입장에서 뭐라고 말하기는 좀 그런 것 같아요. 리뷰를 쓰기 위해서라도 꼭 당첨되어 50%할인 된 가격으로 가봐야할텐데...
웬지 이런저런 이야기를 들으니 제 값 주고 가긴 좀 아깝다는 생각도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