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그토록 찾아헤맸던 새우탕컵면이 바로 동네슈퍼에 있었다. 등잔 밑이 어둡다더니...
참고로 울 동네엔 작은 슈퍼가 2개가 있고 작은 마트가 1개 있는데 슈퍼는 단골만 가다보니 나머지 한 곳은 잘 안가게 된다.
근데 내가 잘 가는 슈퍼 외의 다른 슈퍼는 장사가 안되는지, 아님 전략인지 늦게까지 문을 여는데, 이 때문에 술 퍼먹고 집에 들어오기 전 동생은 이 슈퍼에서 새우탕컵면을 사왔던 것이었다.
[ 남동생이 말끔히 비운 새우탕컵면 증거사진 보기 ]
어쨌든.
새우탕컵면 뚜껑을 열니 아래와 같이 건더기가 푸짐하다. 새우도 들어있다. 오오! 맛은 새우맛이 살짝 혀 전체로 돈다. 당연한거겠지?
새우탕컵면을 뚝딱하고 밥까지 말아먹었다. 그 장면을 동영상으로 찍어봤다. 왜 찍었는지는 몰라도 하여간 찍어봤다. 웬지 요즘은 포스팅에 동영상 하나쯤은 들어가줘야 할 것 같은 느낌인지라... 하하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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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그렇고 진짜 건더기 많아졌네요(많다기보다 좋아졌다고 해야 하나?)... 큰사발보다 좋아보이는데요... 건더기만 봤을때는..
2007/08/20 00:35저도 뚜껑을 여는 순간, 오~ 하는 감탄사가 나왔답니다. 근데 생각보다 씹히는 느낌은 별로 기억이 안납니다. -.-;
2007/08/20 00:38ㅎㅎㅎ늦게까지 열어서 사온게 아니라 밤 꼴딱새고 아침에 들어오면서 산거여. 늦게까지 열고 일찍 여나보군 ㅎㅎㅎ
2007/08/28 21:34ㅡㅡ; 그런거군...
2007/08/28 2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