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뭔가 싶었는데 곤약과 대두식물섬유 등으로 구성된 것으로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제품인가보다.
한마디로 요약하여 설명하기가 힘들다. 어휘력이 딸림도 포함된다. 후... ^^;
암튼, 여러가지 음식을 만들 수 있는데 제가 도전해 본것은 탕수육이다.
어쨌거나 탕수육은 일단 튀겨야하는 문제점이 있다. 옥션플레이를 하면서 탕수육제품을 검색해본 결과 어쨌든 기름에 튀겨야되드라.
제품 '디츠'의 설명은 아래와 같다. [ 디츠 홈페이지 ]
그리하여 도전을 해봤으나 요리귀차니스트인 관계로 그나마도 귀찮았다. 워낙 요리를 안 해본 짓이라 요리(?)를 다 한 후에도 너저분한 것이... 마치 엄청난 양의 탕수육을 요리한 것만 같았다.
나름 해본다고 한 것을 동영상으로 찍어봤다. 날이 워낙에 어두컴컴해서 동영상도 귀신의 집에서 찍은 것만 같다. 역시 조명의 문제가... 월급타면 질러야지...
맛은... 저칼로리를 강조해서 그런지 담백하고 딱, 저칼로리 음식만큼의 맛이다. 아무래도 고기 씹는 맛이 없으니 좀 아쉽기는 하다. 같이 넣은 양파가 더 맛있었다고 하면... 웃길라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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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다요트 중입니까?
2007/08/14 16:43다요트 중이긴한데...이건 다요트때문에 산 건 아니구 얻은 거구요...
2007/08/14 17:00다이어트로 요즘 복싱을 배우고 있습니다. 훅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