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 때 처음으로 체험해봤던 웨이크보드를 다음 주 주말에 또 가게되었다.
<관련 글>
귀차니스트 여행 <4> 웨이크보드 gogo!
귀차니스트 여행 <3> 웨이크보드 탑승 전
요리귀차니스트인만큼 최소한의 노력으로 최대한의 효과를 얻기위해 식재료들을 유심히 검색해보고 있다. 그 중에서 괜찮아보이는 것이 조리되어져 나오는 닭가슴살. 요거를 결대로 찢고, 방울토마토 몇 개 넣고 양상치 썰어넣고 드레싱 소스를 쭉 뿌리면 멋진 샐러드가 탄생하지 않을까하는...
전에 먹었던 델리아띠의 샐러드 사진을 가져와본다. 대충 이런거? 근데 이 샐러드에 들어간 야채는 뭐셔...
어쨌거나 대충 이런 모습이 나오지 않을까 상상 중이다. 그럼 우선 구입해야할 것은 조리된 닭가슴살과 양상치, 방울토마토, 드레싱 소스. 흠... 그냥 샐러드를 구입해서 포장해가는 것이 더 쌀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두 4명이서 먹을 거니까 많이 싸서 가져가면 남는 장사일 것이라 생각하면서... 애들에게 2,000원씩 받고 팔까? -.-;; (안 팔려서 떨이로 처분할지도... 아님 먹어달라고 사정할지도... )
주말동안 옥션플레이 고고!
'PLA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소래포구 축제 <2> 살아있는 새우 잡아먹기 (107) | 2007/10/14 |
|---|---|
| 소래포구 축제 <1> 어시장 둘러보기 (4) | 2007/10/14 |
| 웨이크보드 타러갈 때 먹을 음식 상상하기 (2) | 2007/08/11 |
| 귀차니스트 여행 <6> 유퉁국밥과 세숫대야냉면 (2) | 2007/08/02 |
| 귀차니스트 여행 <5> 매운소갈비찜과 골뱅이구이 (2) | 2007/08/02 |
| 귀차니스트 여행 <4> 웨이크보드 gogo! (8) | 2007/08/02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하림닭사서 삼계탕 해먹구 나니 몇일뒤 무슨 방부제인가?..엄청 넣었다고 뉴스에 나오더라구요
2007/08/14 16:45몸보신했다고 생각했었는데..으읔..그 이후로 집에서 다시 삼계탕을 해먹을지..고민스럽습니다.
말복날에는 먹긴 먹어야 하는디..개고기는 싫엉..~
음... 장어구이나 한판... ^^;
2007/08/14 17:06더위야 이제 그만 가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