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블릿의 관련상품을 달면, 본문과 유사한 제품이 쭉 나열된다.
foodsister.net의 경우 본문 하단에 출력되는데, 나 자신이 신기해하면서 즐기고 있다.
우왓. 이런 상품도 다 있구나. 생각보다 디게 싸네? 뭐 이 정도.
정말 많은 상품들이 판매가 되고있다. 물론 내가 쓰는 글에 정확하게 해당되는 제품이 모두 판매되는 것은 아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식품들이 이 시간에도 팔려나가고 있다는거다.
내 블로그를 내가 보다보면 내가 사고싶은 상품들도 많다. 이거이거, 질러봐? 이런 고민을 하게하는...
생각해보건데 어차피 블로그 컨셉이 '요리 귀차니스트의 먹고 노는 이야기'이니만큼 (실제로도 요리를 귀찮아한다) 옥션에서 판매되는 다양한, 반은 조리가 되어있는 혹은 간단하게 조리만 하면 되는 제품들을 실제로 구입해서 리뷰를 써봐도 좋겠다라는 생각까지 하게됐다.
응? 그런거야? 그런거야?
이러다가 먹는 언니의 foodPlay가 아니라 옥션Play가 되는건 아닐런지... 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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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그렇게 되면 안되죠...ㅎ
2007/08/11 14:39그러게요. 그래두 적당히 활용하면 재미있을 것 같긴해요. ^^
2007/08/12 1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