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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중] 먹는 언니가 부산 깡통시장의 명품 환공어묵을 공구합니다. [예정] 여수산 여수가공 쥐포 공구 예정입니다.(토실하고 맛있어요) [예정] 즉석 떡볶이세트 공구 예정입니다. (떡, 소스, 야채, 사리까지~) * 이 참에 블로그 구독하기 ^^ |
오히려, 점심의 경우는 비싼 식당을 일부러 찾아가보는 것도 좋을 듯 싶다.
안 그런 식당도 있으니 주의해서 살펴볼 것. ^^
엄마와 광릉수목원으로 드라이브를 갔다가 동네에 있는 일식전문점을 갔다. 점심이 아니라면 부담스러운 가격인데 점심은 비교적 먹을만 했다.
판모밀이 5,000원이구 알탕이 7,000원이었다.
우선 판모밀의 경우, 엄마가 좋아하시는 음식이라 보통 대형마트 푸드코트에서 자주 먹었었는데 가격은 5,000원이거나 그 이상이었지만 서비스는 '셀프'였다. 반찬은 거의 없고 맛도 큰 기대를 하지 않는 것이 좋을 수준.
하지만 일식전문점이라 그런지 가격은 저렴했지만 반찬도 많이 나오고 친절도도 높아 대접받는 느낌이었다. 알탕의 경우는 대형마트보다는 비쌌지만 얼큰하고 매운맛의 강도를 조절할 수 있었다.
한 끼 식사하기 부담되는 곳이라도 런치스페셜이 있는 경우가 많다. 이런 곳을 집중적으로 알고 있으면 저렴한 가격에 맛난 식사를 대접받으면서 할 수 있다. 괜히 쫄아서 김밥전문점같은 곳을 가면 돈은 돈대로 쓰고 대접은 커녕 '셀프'로 갖다 먹어야하는 경우가 많다.
그나저나... 밥을 먹으면서 눈에 보이는 회 사진들 때문에 괴롭긴했다. 생선회라면 환영환영!! 인 인간인데 말이다. 여름이라 좀 자제를 하고 있는데 시원한 바닷가에서 회 묵고싶다. 날씨가 선선해지면 주문진항으로 뜨리랏!
♨ 참, 여름휴가 때 대천항에 가서 우럭과 놀래미 회를 먹었는데 그걸 안 올렸네. 주말을 이용해서 동영상 편집해서 올려야겠다. 대천항의 가게들을 동영상으로 담았으면 멋졌을텐데 아쉽게도 그건 못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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