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아....!
드뎌 웨이크보드를 탔습니다. 물? 엄청 마셨습니다.
완전초초초초 초보는 물에 뜨는 것이 관건인데 이게 보기보다 쉽지가 않습니다.
바닥에 앉아서 종아리와 허벅지를 붙이고 허벅지 윗부분은 가슴에 붙인 상태에서 끌어당기면 자연스럽게 일어나기를 시작으로 배웠는데 '엉덩이' 먼저 내밀지 말라하더군요.
근데 자꾸만 '엉덩이'가 쭉, 나와서... ( --)
스스로 일어나지 말고 물과 보드가 마주하는 힘으로 일어나라했는데 말은 쉽지 그게 몸으로 안되더라구요.
보드를 타기 앞서... 패션 언니, 가구 언니, 저 먹는 언니 간단 인터뷰를 해봤습니다.
그리고 패션 언니 먼저 입수. 그 다음이 저. 그리고 가구 언니 입수. 애들이 저는 거의 안 찍었더군요. ㅠ.ㅠ
보드는 빡빡하니 잘 안 들어갑니다. 발목을 움직여서 한방에 신어야한다고 하네요.
아... 떨렸습니다. 콩닥콩닥. 동영상을 감상하시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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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냐 ...언제 함 데려가 주세요 ㅋ요거도 다리 스키타는거 처럼 아픈가여ㅋ ㅋ?
2008/12/27 01:42스키는 못타봤는데... 그 다음날 온몸이 아프던데요. ㅋㅋ 전... 넘어질 때 코로 물 들어가는게 너무 괴로워서 무서워하고 있답니다.
2008/12/27 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