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드뎌 오늘의 해가 밝았군여.
기쁘다 휴가 오셨네~~
사실 오늘까지 근무인데요 이따 퇴근하고 바루 출발할겁니다.
동생이 자동차를 쎄끈하게 수리해놨더군요. 지가 한 건 아니지만... 어쨌든 보험료까지 옴팡 돈 써대가며 자동차 정비를 완료했습니다.
경복궁아침이라는 곳에서 매운소갈비찜을 포장해가서 휴가지에서 구워먹을거에요. 요거 시식기는 갔다와서 쓸께요. 맛있으면 놀러갈 때 준비해가면 좋을 것 같아요. 가격도 부담안되고.
청평에서 웨이크보드 타고 온 소감도 전하져. 더불어 신나게 먹어 댈 먹거리들에 대해서도.
맛집도 1-2군데 갈건데 역시, 이야기 전하겠습니다.
아, 심장 두근두근!!! 잘 다녀올께요~~ 저 없는 동안 서울을 잘 지켜주세여~
♨ 태그를 소갈비로 적었으니 올블릿 광고가 소갈비가 나오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진짜 그렇다면 소갈비를 함께 뜯어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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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하게 잘 다녀오십시오.. 먹는 이야기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2007/07/26 09:35넹~~ 잘 지내셔야해여~~
2007/07/26 09:38ㅎㅎ 근데 진짜 올블릿광고로 소갈비가 나왔군요. 캬하하 재밌다~
2007/07/26 09:38잘 다녀오세요. ^^;
2007/07/26 09:54정말 올블릿 광고에 소갈비가.. ^^;
ㅋㅋ 재밌죠? 매칭이 끝내줘여~
2007/07/26 12:45아.. 땡긴다~~
2007/07/26 11:37좀전까지 아무 생각이 없었는데, 점심시간과 맛물려 갑자기 갈비가 땡겨욧~~~
질러보아요~~ (뭐야, 나 장사하는거야? ^^;
2007/07/26 12:45소갈비 나오고 있군요 ㅋㅋ
2007/07/27 13:25^^ 소갈비 소갈비~ 또 배고프네요.
2007/07/30 1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