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소개드린 바 있는 트로피카나와 마찬가지 컨셉의 주스인 것 같습니다.
트로피카나의 포장은 기존 오렌지주스와 크게 다를바가 없어 외모(?)상으로는 소비자가 구분하긴 힘듭니다. 가격에서는 절실히 느껴지지만요. 비싸서... ㅋㅋ
그에 반해 아임리얼의 경우는 포장부터 뭔가 깔끔하고 신선한 느낌을 주네요. 실제로 보진 않았지만요.
게다가 전용 냉장고를 제작해 모든 판매 매장에 배치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답니다. 생라면 판매시에도 전용 냉장고를 배치하여 큰 효과를 봤다더니 그 전법을 다시 쓰는군요. 하기사 병에다가 냉장고까지 차별화되면 뭔가 다른 주스라는 생각을 하게되겠어요.
게다가 딸기와 토마토도 우리나라에서 재배한 것들이라고 하니 신뢰감이 더 생기는군요. 앞으로 쭉 그래야만합니다!
값은 210ml짜리가 2,600원 500ml짜리가 5,600원이랍니다. 과연 비싸군요. 하하하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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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싸긴 엄청 비싸네요... 210ml에 2,600
2007/07/20 09:21맞아요. 옥수수수염차는 340ml에 900원, 1000원하는데...
2007/07/20 09:40비싸네요.
2007/07/20 10:51사무실에 누가 올 때 사왔음하는 품목 1위. 뭐 이런게 아닐까요. ㅋㅋㅋ
2007/07/20 1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