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여름철을 맞이하여 이열치열로 잘 살아보자며 출시한 메뉴들이 있다.
그 중에서 가장 매운 스파게티를 시켜봤다. 이름하야 '버닝 스파게티'
별 3개가 아니라 고추 3개짜리다.
고추 4개짜리 샐러드도 있었으나 스파게티가 먹고싶어서... ^^
과연 맵긴 맵더군. 콧물 찍이었다. 다른 매운맛과 차이라면 한국적인 매운맛은 안 난다는거다. 뭔가 화끈하게 매운 걸 먹고 싶다면 역시 매운 쭈꾸미나 매운 낙지볶음이 쵝오! 소주 한잔 곁들이면 쵝쵝오!
버닝 스파게티는 깔끔한 매운맛이라고 할 수 있겠다. 껄쭉하지 않은 깔끔함. 고추랑 돌돌말아 먹는 맛도 제법이다.
너무 매울 땐 소세시를 먹어주는 센스. 오이피클도 준비되어 있다. 다 먹으면 채워주더라. 가격은 8,800원(부가세별도).
동영상도 감상해보자. 음악은 귀찮아서 뮤직쉐이크에서 대충 만든 거 또 써먹었다. 별일 없는 한 계속 써먹을 듯.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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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왠지 칠리소스 범벅일듯한 느낌은? ^^
2007/07/14 17:30범벅은 아니던데요... ^^;
2007/07/15 10:18스파게띠아는 카레가루 들어간 크림 스파게티가 맛나던데.....
2007/07/14 18:53그렇군요. 전 매운맛을 느껴보려구 저걸 시켰봤어요.
2007/07/15 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