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태평소금이 50여 년 동안 소금창고로 사용되던 건물을 개조하여 소금박물관을 열었다고 합니다.
소금박물관에는 소금의 개념에서부터 소금 만드는 과정, 소금의 역사 및 문화, 소금과 건강 등 소금에 대해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정보와 자료가 전시되어 있다고 하네요. [ 자세히 보기 ]
이번 여름휴가를 전남쪽으로 가려고 했습니다.(먹으러... ㅋㅋ) 왜냐하면 인연이 없어서 전라도 쪽은 도통 못가봤거든요. 대학 때 농활덕분에 익산에 한번 가봤네요.
그런데 소금박물관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해서 겸사겸사 들려보려고 합니다. 재미있겠어욧! 소금박물관에 갔다오면 또 생생한 포스팅을 하지요~
오옷. 소금밭 체험도 해보고 싶어요. 홈페이지와 전화로 신청이 가능하다네요. 3-10월까지만요.
전화번호는 061-275-0829 홈페이지 주소는 안보이는 것 같은데... 전화해보고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관람시간은 09:00 ~ 18:00이고
예전에 박물관을 갈 때마다 월요일이라서 매번 허탕치고 왔던 기억이 나네요. 부여박물관하고 속초박물관인가? 그리고 김유정문학관두요. ㅠ.ㅠ
아래는 리플렛입니다.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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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컨셉이 참 좋네요.. 소금은 삶의 필수 조건이잖아요..
2007/07/14 08:56세상의 소금같은 사람이 되거라.. ^^ 먹는 것도 있지만 왠지 더 이상의 철학이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
해석이 더 훌륭하신 것 같아요. ^^
2007/07/14 09:35전 지금도 죽염을 깨작깨작 먹고 있답니다.
다녀와서 또 좋은 정보 올릴께요. (이러다 못 가게되면 어쩔려구...)
소금박물관이라. 괜찮을듯 하네요. ^^;
2007/07/14 17:30소금.. 소중한 자원이지요. ^^;
기회되면 가보고 싶네요~
너무 멀어서 작정을 하지 않으면 좀 그렇지요?
2007/07/15 10:19전 휴가 때 갑니다. ㅋ
2010년 지금은 매주 수요일이 휴관이래요^^
2010/01/15 10:00입장료는 성인이 2000원 학생 1000원 이구요 ~^^
와~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본문에 첨부해놓을께요.
2010/01/16 1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