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 맛이 입안 전체를 훓고 지나가는데, 완전 오마이갓이었거든요.
하지만 그냥 소금맛이 아니라 구운 소금맛이 납니다. 조금씩 먹다보면 중독됩니다.
이건 저만 그러는게 아니더라구요. 지금 저희 사무실엔 죽염먹기 열풍이 불고 있는데 다른 분들도 그럽니다.
'이건 완전 중독이야'
저도 거의 간식으로 먹고 있습니다. 배고파도 먹고 심심해도 먹고 중독되서도 먹고 먹고 먹고.
아직까지는 특별한 달라짐은 모르겠어요. 워낙 튼튼해서 더 이상 튼튼해질 것이 없는 탓도 있는 것 같네요.
죽염이 염증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하니... 감기가 걸리는지 안 걸리는지를 보면 효과를 알 수 있을 것 같네요. 다이어트도 된다는데... 아직은 도통 느껴지지 않습니다. ㅋㅋ
소금이 내 몸의 지방을 탈수시키나? ^^a
'FOOD'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파게띠아의 버닝 스파게티 시식기 (4) | 2007/07/13 |
|---|---|
| 전남 신안에 소금박물관 개관, 리플렛 제공 (6) | 2007/07/13 |
| 중독되는 죽염의 짠 맛 (2) | 2007/07/13 |
| 친환경 유기농 박람회 & 신선과일 야채 박람회 (0) | 2007/07/12 |
| 김수미, 정말 김치공장 사장님 됐네~ (4) | 2007/07/12 |
| 크라운베이커리의 매실 생크림 케이크, 신선한데~ (6) | 2007/07/11 |
TAG








댓글을 달아 주세요
다이어트가 된다고 하면 저도 어떻게.. ^^;
2007/07/13 16:11제가 몸으로 실험해보고 있습니다. ㅋㅋㅋ
2007/07/13 16: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