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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중] 먹는 언니가 부산 깡통시장의 명품 환공어묵을 공구합니다. [예정] 여수산 여수가공 쥐포 공구 예정입니다.(토실하고 맛있어요) [예정] 즉석 떡볶이세트 공구 예정입니다. (떡, 소스, 야채, 사리까지~) * 이 참에 블로그 구독하기 ^^ |
중앙일보 : 다이어리에 다 담으리
스타벅스 이야기를 하면서 다이어리에 대한 이야기를 잠깐 했었습니다. 과연 그 문화가 확산되고 있네요. 꼭 스타벅스 다이어리를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다이어리 자체의 문화가 점점 커지고 있다고 합니다.
저도 1-2년전에는 선물로 받긴했지만 잘 쓰진 않아요. 원래 성격이 꾸미고 그러는 걸 재미삼지 않아서 말이죠. 하지만 같은 여자지만 다른 여자들을 보면 영화티켓이니 승차권이니 다 모아놓고 붙이고 칠하고 놀더라구요.
예전에도 있는거였지만 미니홈피의 효과로 더 아기자기한 오프라인의 문화로 응용됐다고 봐야겠네요. 그래도... 저는 그 재미를 못 느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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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인터넷의 발달로 90년대말의
2006/11/22 17:28다이어리 광풍까지는 안되겠죠.
저도 아직 좋아하긴 하지만 ^^;
하기사, 저 같은 애도 90년대에는 다이어리를 썼었지요. 비록 아기자기하게 꾸미진 않았지만...
2006/11/22 17:50그 다이어리 아직도 가지고 있답니다. 거의 일기장이라고 볼 수 있져. ㅋㅋ
등록금 사용처의 일부인, 매년 나오는 캠퍼스 다이어리를 연도별로 모아 놓고
2009/03/07 13:02실제로는 전혀 쓰지 않는 1人... 여기 있습니다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