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짜가 오래됐을 경우 정보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알 리스 할아버지가 브랜드는 분화한다고 하드만, 역시 그러하네요.
콩나물도 그냥 콩나물이 아닙니다.
국찌개에 적합하도록 길러낸 콩나물과 무침용에 맞도록 길러낸 콩나물 브랜드가 따로따로 나왔습니다.
풀무원은 긴 이름 짓기로 유명하죠? 이번에도 그렇습니다. 두둥~
<6일간 아담하게 길러 깔끔하고 시원한 국찌개용 콩나물>과 <7일간 통통하게 길러 오랫동안 아삭한 무침용 콩나>. 브랜드명에 상품의 모든 설명이 완벽하게 들어가있습니다. 가격은 둘 다 1,100원씩.
아이디어는 참신한 것 같습니다. 얼마나 시원한지, 얼마나 아삭한지 실험해보고싶어서라도 한번쯤은 사먹어보겠네요. 아니면 대략낭패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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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가 찌개용과 무침용(맞는지)이 따로 나와 히트치더니 콩나물도 같은 방법을? ^^
2007/06/27 09:59아~ 두부가 먼저 그랬군요! 이러다가 다른 것들도 전부 세분화되는 시기인가봐요. 조미료도 요즘은 용도에 따라 따로따로 나오더라구요.
2007/06/27 10:22